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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우 경남도의원, 지역 개발·지원 조례 개정 추진

이치우 경남도의원은 25일 ‘경상남도 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해당 조례는 공공과 민간의 투자를 촉진해 경상남도에서 지역개발사업이 효율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공청회 주재 대상 및 소속기관의 구체화 ▲인용조항 수정 및 위원회 명칭 정비 ▲상위법령 위배 소지 해소 ▲지원센터 설치 위치 구체화 ▲단서조항 및 용어 정비 등으로 상위법인 ‘지역개발지원법’ 기준에 적합하도록 정비해 조례 이...
함안군은 지난 24일 군북면 3·1기념체육관에서 함안군 안전협의회체 주관으로 ‘산사태 위험, 대비는 가까운 대피소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군내 마을마다 지정된 산사태취약지역 대피소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사태 상황 발생 시 취약지역 내 거주민의 빠른 대피와 안전 확보를 위하여 군이 49개소의 대피소를 지정, 관리하고 있음을 안내하였으며, 특히 산림청의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활용하면 정확한 대피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지역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함안군 안전협의체는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노력을
양산상공회의소는 26일 5층 컨퍼런스홀에서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AI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4가지 프레임 워크’를 주제로 CEO세미나를 개최했다.회원기업 대표 및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CEO세미나에서 김상균 교수는 기업과 개인이 인공지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면서,“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기업에서는 단순한 기술 도입 수준을 넘어 조직 문화와 리더십 차원까지 접목시키는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교수는
경남도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수산행사 ‘2025 도쿄 국제 수산식품박람회’에서 경남 수산물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도쿄 국제 수산식품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산물 박람회로 첨단양식기술전, 수산 4차 산업기술전 등 8개 분야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돼 세계 각국의 수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650개 사 1,579부스가 참여했고 3만명이 방문했다.경남도 동경사무소는 경남 수산물 홍보관을 설치하고 6개 사의 11개 품목을 전시하고, 시식 행사도 진행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
경남도는 22일 거창군 다목적체육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지역 현안과 정책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경남도가 도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추진하는 현장 간담회로, 이날 자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구인모 거창군수, 거창군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박 지사는 “거창은 교통 인프라 확충 등으로 남부내륙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거창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여러분께서 주신 제안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고, 도정에도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는 26일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 대해선 “능력 있는 분들이 공천받는 시스템을 최대한 빨리 만들겠다”며 “조속한 시일 내 지선 준비 기획단을 발족하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선된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원내 107명이 하나로 뭉쳐가는 것이 최선이지만, 단일대오에 합류하지 못하는 분들과 당을 분열로 몰고 가는 분들에 대해선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탄핵을 찬성했던 ‘찬탄파’를 겨냥해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향후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조선 협력, 대미 투자, 원전 협력 등 양국 간 산업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대통령실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미 정상이 관세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배터리, 조선업 등 제조업 분야를 포함한 경제 협력과 첨단기술, 핵심 광물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한미는 지난달 30일 타결한 관세 협상을 통해 미국이 예고한 대한국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고, 자동차에 부과 중인 25%의 품
김현정 의원이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 독식을 막기 위한 ‘의무공개매수제’ 도입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5년 8월 29일, 주식양수도 방식의 기업 인수·합병 시 일반 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 상법은 합병이나 영업양수도 방식의 경영권 이전 시 주주총회 결의 및 주식매수청구권 등을 통해 소액주주를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 인수·합병에서 가장 일반적인 방식
인터넷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해치겠다는 협박 글을 올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29일 오후 6시쯤 협박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화성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다만, 오 시장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전해 경찰 조사 직후 석방됐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오 시장을 서부간선도로에서 떨어뜨려 죽이겠다' '그러게 누가 서부간선도로 X같이 만들래' 등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현재 서부간선도로는 일반 도로화 사업이 진행돼 교통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OK캐쉬백 오퀴즈에서 "깨끗한나라"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토요일인 8월 30일 오전 10시경 제시된 '깨끗한나라' 관련 문제는 "핫딜몰 런칭특가 이벤트 포인트로 결
경북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도적으로 장려하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선다.경북도의회 김창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오는 9월 4일 제3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다.이번 조례안의 핵심은
'최초 삼도수군통제영'인 전남 여수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마련돼 지역의 관심을 끌었다. 30일 전라남도와 여수시에 따르면 전날 여수진남문예회관에서 전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종고회가 주관한 '전라좌수영 겸 최초 삼도수군통제영 수군의 활약상'이라는 주제의 학술대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이민웅 대구 카톨릭대 교수의
세계 최대의 농기계 업체 존디어가 농업 로봇 기업 거스 오토메이션을 인수하며, 로봇 농업 기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이 전했다. 거스는 AI 기반 농업용 로봇 장비를 개발해온 기업으로, 양측은 수년간 합작투자를 통해 기술을 공동 개발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존디어는 거스의 첨단 기술을 자사 시스템에 통합할 계획이다.커스의 최신 전기 농약 살포 로봇은 지난해 ‘2024 월드 애그 엑스포’에서 공개됐으며, 업계 최초의 전기 자동 제초 장비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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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는 29일 인천 동구 관내 취약계층 한부모세대 아동을 위해 410만원을 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창영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사내 플리마켓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과 HD현대1%나눔재단의 매칭 그랜트 지원금을 합쳐 전달했다.전달식에 참여한 기부 임직원은 “여행이 일상이된 시대에 지역 내 한부모 가정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지 않고,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가족들과 여행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동구 관내 아동·청소년 한부모세대 가족여행 프로
해마다 기대수면은 꾸준히 늘면서 오는 2063년이면 기대수명은 90세를 넘는 90.5세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기대수면이 늘어도 정년이나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의 퇴직연령은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연도별 기대수명은 꾸준히 증가해 206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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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가 웰니스관광지의 체질 개선을 위해 경영컨설팅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인천 웰니스관광지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총 10회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의 ‘2025 인천관광 맞춤형 경영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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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진해 신도심에서 10년 만의 새 아파트 '트리븐 창원'이 8월 29일부터 선착순 분양에 나서 화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것은 물론,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7월 25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트리븐 창원'은 지금까지도 방문객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8월 29일부터 선착순 분양이 시작되면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트리븐 창원' 견본주택은 수요자들의 방문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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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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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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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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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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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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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웨이가 미국의 기술 제재를 뚫고 독자적인 기술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선언했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타오징원 화웨이 품질·비즈니스 프로세스·IT 관리 총재는 이날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행사에서 “중국은 사실상 미국의 기술 제재를 극복했으며, 화웨이는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강조했다고 타오징원 총재는 중국이 AI 응용 분야에서 미국을 넘어설 것이라며, 화웨이가 반도체, 컴퓨팅, 클라우드, AI, 운영체제 등 핵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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