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제20회 스페셜 아티스트 'La Romant
국립자연휴양림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산불 기동단속을 펼치고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구는 지난 14일 주말 관내 산불
경북 의성군이 산불 예방을 위해 도입한 ‘산불 신고 포상제’에서 첫 포상금 지급 사례가 나왔다.제도 시행 이후 접수된 산불 의심 신고는 5건이며 이 가운데 실제 산불로 확인된 사례는 1건이다.의성군은 지난 6일 산불 신고 포상제 시행 이후 첫 포상금 지급 대상자를 선정했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3월 24일 의성 일대에서 산불 대응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초대형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초대형 산불 발생 1주기를 맞아 초기 대응태세를 재정비하고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소방본부장은 의성소방서를 방문해 산불신속대응팀의 대응태세와 진
대전 서구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 주말 산불 취약지를 방문해 소각 행위를 단속·순찰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서 청장은 흑석동·매노동·평촌동 등 산불 근무지 23개소의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살폈다. 구는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하는 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주말마다 각 취약지에 550여명의 공무원이 투입돼 입산자 산불 예방 계도 및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업무를 맡는다. 구는 산불 취약
충북 충주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과 산불 대응태세 점검, 산불 종사자 격려,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봄철 대형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진행된 산불예방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또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
연천군이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과 함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연천군은 지난 13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산불 재난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봄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소방서, 연천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기후
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사사키 로키 선수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위메이드는 라운드원스튜디오가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의 홍보 모델로 사사키 로키 선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사사키 로키 선수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최연소 퍼펙트 게임을 달성한 투수다. 현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시속 165km에 이르는 강속구와 포크볼을 앞세운 탈삼진 능력으로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게임사는 모델 선정에 맞춰 이용자 보상
충남 천안서북소방서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천안 봉서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북소방서와 서북남녀의용소방대가 참여해 서북구 봉서산 약수터와 등산로 일대에서 등산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원들은 등산로 입구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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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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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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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140만원 좀 내주세요”…임실 ‘모금함 식사’ 수사 여파, 식당은 두 달째 미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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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에서 군수 출마예정자가 참석한 ‘모금함 식사 모임’이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경찰 수사로 이어진 가운데, 당시 식사를 제공한 음식점이 두 달 넘게 비용을 정산받지 못한 채 부담을 떠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식당 측은 “약 140만 원의 식사비를 아직 받지 못했다”며 “벌써 두 달이 지났지만 별다른 연락이나 정산 움직임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