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제20회 스페셜 아티스트 'La Romant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 FC 손흥민이 57분만 뛰면서 4도움을 기록, 팀의 개막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견인했다. 손흥민은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2026 MLS 6라운드에서 도움 4개를 기록하며 6-0 완승을 이끌었다.나단 오르다즈와 함께 LA FC 전방을 책임진 손흥민은 경기 시작 23초 만에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전반 4분에는 상대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맞이하는 등 계속 득점을 노렸다.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인
국립자연휴양림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산불 기동단속을 펼치고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구는 지난 14일 주말 관내 산불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3월 24일 의성 일대에서 산불 대응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초대형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초대형 산불 발생 1주기를 맞아 초기 대응태세를 재정비하고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소방본부장은 의성소방서를 방문해 산불신속대응팀의 대응태세와 진
대전 서구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 주말 산불 취약지를 방문해 소각 행위를 단속·순찰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서 청장은 흑석동·매노동·평촌동 등 산불 근무지 23개소의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살폈다. 구는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하는 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주말마다 각 취약지에 550여명의 공무원이 투입돼 입산자 산불 예방 계도 및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업무를 맡는다. 구는 산불 취약
경북 의성군이 산불 예방을 위해 도입한 ‘산불 신고 포상제’에서 첫 포상금 지급 사례가 나왔다.제도 시행 이후 접수된 산불 의심 신고는 5건이며 이 가운데 실제 산불로 확인된 사례는 1건이다.의성군은 지난 6일 산불 신고 포상제 시행 이후 첫 포상금 지급 대상자를 선정했
연천군이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과 함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연천군은 지난 13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산불 재난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봄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소방서, 연천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기후
충북 충주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과 산불 대응태세 점검, 산불 종사자 격려,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봄철 대형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진행된 산불예방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또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
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사사키 로키 선수를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위메이드는 라운드원스튜디오가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의 홍보 모델로 사사키 로키 선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사사키 로키 선수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최연소 퍼펙트 게임을 달성한 투수다. 현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시속 165km에 이르는 강속구와 포크볼을 앞세운 탈삼진 능력으로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게임사는 모델 선정에 맞춰 이용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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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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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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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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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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