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2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6 ATF 창원특례시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단식 및 복식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포함한 9개국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총 128명의 선수들이 이틀 간의 예선을 거쳐 본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유소년 선수 대상 국제대회 개최가 테니스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선수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창원시에 머물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력을 붙어넣는 계기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우주 개척자 펠로십’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기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다.이번 펠로십은 기존 학력·경력 중심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잠재력과 실제 문제 해결 역량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역량 기반’ 모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실전 과제 수행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약 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프로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3·1운동 정신을 노래로 계승하자는 취지의 영상을 공개했다. 5분 분량의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돼 국내외에 널리 전파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3·1운동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오늘의 세대가 그 정신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영상에서 두 사람은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찾아 과거 ‘유관순 노래’와 ‘삼일절 노래’ 등을 짚어보며 당시의 시대정신을 되새겼다. 교정 곳곳을 걸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인천 중고차 장치장에서 불이나 수출 대기 중이던 차량 30여대가 불에 탔다. 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9분경 인천항 남항 인근 중고차 장치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차량 15대가 전소 되고 15대는 일부 소실돼 소방 추산 1억57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