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도서관은 7월을 맞아 ‘K-컬처 = 비빔밥’을 주제로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이번 달 추천은 K-POP과 K-푸드, K-콘텐츠, K-뷰티를 비롯해 한글, 한복, 한옥, 전통놀이 등 한국문화의 다양한 요소를 비빔밥처럼 한데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유·초등 어린이 대상 도서는 ‘엄마의 김치수첩’, ‘K-요괴 도감’, ‘고양이 히어로즈의 비빔밥 만들기’ 등 10권이다.청소년 대상 도서 10권은 ‘오늘부터 나도 글잘러’, ‘진저의 K-POP 영어’, ‘BTS 아미 서울을 가다’ 등이다.나머지 성인 대상 도서는 ‘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두터워진 노란우산 혜택” 부금 납입한도·적용이율 UP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부금납입 체계를 1일부터 전격 개편하고 공제금 지급 시 적용이율을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납입한도가 월 최대 100만원에서 월 최대 150만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 기능이 강화됐다.주요 개편 내용에 보면 납입한도가 확대되고, 한도 내에서 자유로운 추가 납입도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개별 경영 상황에 맞춰 소득공제 혜택을 보다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의원 업체 20억대 부당 수의계약
신현광 충북도의원 소유 건설사 2곳이 충북 영동군으로부터 20억원대 부당 수의계약을 따낸 사실이 드러나 입찰 제한 조처를 받았다.영동군 계약심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군내 A건설과 B중기를 부정당 업체로 지정하고 각각 45일 간 전국 공공기관 입찰 자격을 박탈하기로 의결했다.신 의원 소유의 두 업체는 지방의원의 경우 본인 및 가족 보유 지분이 50%를 넘을 경우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을 할 수 없도록 한 지방계약법 31조를 위반했다는 판정을 받았다.신 의원은 의원 당선 후 각각 70%대에 달하는 두 회사 주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찬식 농업정책과장 등 7명 3급 승진
충북도는 1일 3급 부이사관과 4급 서기관급 간부공무원 51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6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강찬식 농업정책과장을 비롯해 정진자 안전정책과장, 홍지연 복지정책과장, 전영미 AI전략과장, 정진훈 자연재난과장, 박재호 작물연구과장, 피정의 농촌자원과장 7명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또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김명희 사무관을 비롯해 △경제기업과 김영욱 △안전정책과 김유택 △회계과 손태진 △투자유치과 최윤정 △장애인복지과 하석호 △산림녹지과 박종호 △동물방역과 이은정 △보건정책과 곽경희 △유기농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넷은행 대면업무 확대…채무조정 상담·담보물 확인 예외 허용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범위가 확대된다. 앞으로는 채무조정 상담, 담보물 확인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대면업무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제12차 정례회의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 대면업무 범위의 합리적 조정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인터넷은행은 원칙적으로 전자적 금융거래 방식으로 은행업을 영위해야 하고, 이용자 보호 등을 위해 법령상 열거된 사항에 한해 사전보고 후 대면업무가 가능했다.금융위는 이번 방안에서 현행 법령상 허용되는 사항은 법령해석을 통해 대면업무가 가능함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상자산시장 시세조종 혐의자 수사기관 고발
금융위원회는 ’26.7.1일 제12차 정례회의에서 가상자산시장 시세조종 사건 혐의자에 대해 ‘수사기관 고발’ 조치를 의결했다.이번에 금융당국이 고발한 첫 번째 사건은 소위 ‘고래’로 불리는 대규모 가상자산 투자자가 대규모 자금을 동원해 국내거래소와 해외거래소에 복수상장된 가상자산의 시세를 조종한 사건이다.두 번째 사건은 다른 이용자들의 매매를 유인하기 위해 API 채널로 소량의 시장가 매매주문을 반복 제출하여 거래가 성황인 듯한 외관을 형성하고 동시에 고가매수 주문을 제출하여 시세를 상승시킨 후, 매매차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