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동부권 180만 도민의 식수원인 낙동강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
김석희 기자 =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8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흥행을 이어가면서 영화 속 역사적 배경지와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 1천 명
경남도는 동부권 180만 도민의 핵심 식수원인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그간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발생과 비점오염원 증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수질개선대책으로 경남도 자체 수립한 5개년 중장기 수질개선 로드맵이다.특히,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핵심 내용인 ▲총인 배출량 감축 ▲생활하수 및 도시 비점오염 관
통영시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통영시 To Young 청년적금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통영시가 매월 5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2개월 만기 시 청년 본인 적립금 120만 원과 시 지원금 60만 원을 합한 총 180만 원을 받을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60명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통영시에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미취업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구직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2026년 청년 디딤돌카드 플러스 사업’ 참여자를 오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부산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180만 원을 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애 1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지원금은 ▲서적 구입 ▲학원 수강 ▲자격증 시험 응시 ▲면접 복장 구매 ▲식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한 직·간접비 항목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8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자 영화 속 역사적 배경지와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특히 단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의 역사적 배경지인 청령포와 장릉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관련 관광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영화 촬영을 위해 조성됐던 세트장은 대부분 촬영 이후 철거돼 실제 촬영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이 가운데 실제 마을 형태로 조성돼 현재까지 남아 있는 영화 세트장으로는 평창군 미탄면 율치리에 위치한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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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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