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전국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를 사업과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한다.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강원, 경남, 대구, 부산, 세종, 울산, 전남, 전북, 충남, 충북 등 전국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카카오 클래스-AI 비즈니스 실전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과정은 ▲수준별 온라인 교육 ▲AI 실전 캠프 ▲1대 1 심화 멘토링 ▲우수기업 시상 등 4단계로 구성됐다.온라인 교육은 입문 과정 'AX 스타터팩'과 심화 과정 'AX 부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