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제조 전문 기업 키스트론의 주요주주 홍희연이 2026년 1월 2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홍희연은 이번 보고 기준일에 키스트론의 주식 214만226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6월 11일에 비해 112만5756주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홍희연의 지분율은 5.7%에서 12%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증가의 원인은 홍영철로부터의 증여에 따른 수증으로, 변동일은 2026년 1월 19일로 명시됐다. 키스트론의 주가는 2026년 1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