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으며, 태백시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국책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총 6,475억 원 규모로, 내년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기획재정부는 지난 27일 ‘2025년 제1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해 본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심의·의결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의결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이철규 국회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