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가 주말을 맞아 표심을 다지기 위해 지역 거점에서 대규모 릴레이 ...
영동군에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들이 지난 24일 장날을 맞은 영동전통시장 앞에서 각각 합동유세를 갖고 시장을 찾은 유권자들에게 한표를 호소했다. 민주당 유세에는 이수동 영동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군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총출동해 원팀을 강조하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당의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인 이시종 전 충북도지사와 이재한 동남4군 지역위원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등도 유세에 참가해 후보들을 지원했다. 이수동 후보는 “군민의 삶을 바꾸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실질적인 군정을 펼치겠
충북 증평지역 여야 후보들이 6·3 지방선거에서 시계방향으로 릴레이 합동유세를 펼쳐 흥미롭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증평군 후보들은 26일 증평읍 오일장을 맞아 3곳을 돌아가며 합동유세를 했다.민주당은 증평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시작해 대성문구사 앞, 늘푸른청과 앞으로, 국민의힘은 늘푸른청과 앞에서 시작해 새마을금고 앞, 대성문구사 앞으로 이동하며 세 결집에 나섰다.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21일에도 민주당은 새마을금고 앞→대성문구사 앞→늘푸른청과 앞에서 합동유세를 했다. 같은 날 국민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은 지난 25일 당진시장오거리에서 자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을 위한 대규모 합동유세를 했다.이날 합동유세에서 민주당 충남 지도부와 당진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큰 당진,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장날을 맞은 당진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남도가 힘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특히 당진은 친환경 에너지 도시 육성, 충청권 대표 무역항 당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행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1시간전
인천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환경공단,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 참여형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학생,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행사로 구성돼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시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행사 당일에는 매직버블쇼와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유공자 표창, 환경보전 퍼포먼스 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의당 강순아 후보, 스타벅스 불매운동 캠페인 전개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26일 오후 3시 제주시 일도2동 인제사거리에 위치한 스타벅스 제주일도DT점 앞에서 불매운동 피케팅을 진행했다.강 후보는 “스타벅스코리아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분들과 그 아픔을 간직한 한국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들을 단순한 기업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켰다”면서 “5·18 시기에 맞춰 '탱크'와 '책상에 탁'이라는 상징적인 문구들이 연달아 사용된 점을 미루어 볼 때 이는 단순한 직원의 실수가 아니라 기업 내부의 심각한 역사 인식 부재와 불
Generic placeholder image
100%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모집..."믿고 먹어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최고의 제주산 돼지고기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2026년 2차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을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는 제주산 돼지고기 공급업체를 통해 대행 신청하거나 직접 신청할 수 있다.제주도내 업소는 행정시 청정축산과에서, 도외 업소는 도청 동물방역과에서 각각 접수한다.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은 제주도지사가 직접 인증하는 제도로, 제주산 돼지고기를 100% 취급·판매하는 도내외 일반음식점과 도외 축산물 취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 후보, 제주4.3희생자유족회 간담회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는 26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간담회를 열고, 제주4·3 평화인권교육의 내실화와 미래세대 교육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4·3교육과 신설 △4·3 평화인권교육대상 제정 △4·3 교과서 개발 △4·3교육의 전국화와 세계화 △학생 참여형 추념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실천 방향이 논의됐다.김창범 유족회장은 “고의숙 후보가 제시한 4·3교육과 신설과 4·3 평화인권교육대상, 4·3 교과서 개발 공약이 내실 있게 추진돼 제주4·3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제주도당 "'복수 당적' 논란 자정 노력...관리 시스템 마련 요청"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26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복수당적 논란이 제기된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등에 대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구체적인 사정을 고려해 억울한 후보자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게 상식적인 판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번 사안은 과거 일부 정당에서 본인 동의도 받지 않고 당원으로 가입시키던 잘못된 모집 관행의 잔재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이어 이번 사태를 기회에 각 정당은 동의 없는 당원 모집 사례를 걸러내는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며 "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