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이 성남지역 공공기관들과 ESG 공동과제 추진에 나선다. 지역경제와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도 확대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성남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가 2026년 ESG 공동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총 12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성공협에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한국국제협력단,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