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인천교통공사는 오늘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버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미추홀경찰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현장 홍보에 나섰다.캠페인 참석자들은 운수종사자 졸음운전 예방과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졸음방지껌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설 연휴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열차를 모두 4,524회, 하루 평균 754회 운행한다. 공급좌석은 하루 평균 35만석으로 연휴기간 동안 모두 212만석을 공급해 평시 대비 11만석 늘렸다.13일부터 운영상황실을 중심으로 관제, 여객, 차량, 시설, 전기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2일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섬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통기간 중 인천지역 연안여객선 이용할 귀성객은 15개 항로에 여객 2만1천명이 예상됨에 따라 여객선 운항횟수를 평시 345회보다 39회 증회한 384회로 확대하여 운항한다.인천해수청은 설 연휴대비 여객선 안전확보를 위해 여객선 22척에 대해 해사안전감독관·운항관리자·선박검사기관 합동으로 여객선 관리실태, 안전교육 실시 및 선원 비상훈련 숙지도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국철도공사가 역귀성 열차 최대 50% 할인 등 설 연휴 ‘특별 할인상품‘을 6일부터 판매한다.할인 대상 열차는 설 특별수송기간 중 17일을 제외한 5일간 운행하는 열차 가운데 좌석에 여유가 있는 열차 1303대다.먼저 KTX와 일반열차의 빈좌석 운임을 30~50%까지 할인한다.가족 승객 등 4명이 함께 편도 9만9000원에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넷이서 9만9000원’ 세트도 판매한다.중앙선·강릉선·중부내륙선·동해선 KTX-이음은 4명 1세트가 편도 4만9000원이다.
인천항만공사는 2026년 설 연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통하여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장주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먼저, 인천항만공사는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동안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기관장 주도의 현장 안전점검을 통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차장 상습 결빙구역 점검 ▴대합실 관리상태 및 안내방송 점검 ▴승선로 보행자 사고 위험요소 점검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 여객 주요동선의 위
1주전
인천항만공사는 설 연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통해 귀성길에 오르는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주차장 상습 결빙구역 점검 ▴대합실 관리상태 및 안내방송 점검 ▴승선로 보행자 사고 위험요소 점검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 여객 주요동선의 위해요소 유무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안내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인천항만공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 합동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한국철도공사가 역귀성 열차 최대 50% 할인 등 설 연휴 ‘특별 할인상품’을 오는 6일부터 판매한다.대상 열차는 설 특별수송기간 중 당일을 제외한 5일간 운행하는 열차 가운데 좌석에 여유가 있는 열차 1,303대다.먼저 코레일은 KTX와 일반열차의 빈좌석 운임을 최소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가족 승객 등 4명이 함께 편도 9만9,000원에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넷이서 9만9,000원’ 세트도 판매한다. 중앙선·강릉선·중부내륙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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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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