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한여름 밤 탑정호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탑정호 음악분수 테마공연’​
충남 논산시가 한여름 밤 탑정호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탑정호 음악분수 테마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4회 진행된다.탑정호의 아름다운 야경과 시원한 호수 바람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첫 공연이 열리는 8월 1일에는 감성적인 재즈 선율로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해줄 ‘이푸름밴드’와 역동적인 퍼포먼스
김만식 기자 = 논산시는 지난 6월 임시 중단했던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21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탑정호 음악분수는 음악과 조명, 분수가
  충남 논산시는 지난 6월 임시 중단했던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21일부터 재개했다. 탑정호 음악분수는 음악과 조명, 분수가 어우러지는 논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탑정호 저수율이 감소함에 따라 시설물의 안전한 운영과 장비 파손을 예방하기 위해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했었다. 음악분수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유지관리를 위해 미가동한다. 평일은 주간 1회, 야간 1회 운영하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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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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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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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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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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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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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부터 복지·청소년 지원까지… 횡성군, '사람 중심 행정'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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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변서 펼친 작은 실천…강릉시, 여름철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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