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3특4품 지역특화작목 5개년 육성계획’을 본격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57억 7,700만 원을 투입해 고추·딸기·블루베리 등 3개 특화작목과 보리·모시·복숭아·망고 등 4개 품목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이번 계획은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감소,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에 적합한 작목의 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특히 단순한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15일 충북도 농업기술원 분원, 군4-H연합회와 지역특화작목 공동연구 및 실증과제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각 기관·단체가 보유한 연구·교육 역량과 영농 현장의 경험을 연계해 영동군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협약식에는 황세구 충북농업기술원 분원장, 김창연 영동군4-H연합회장, 이정서 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3개 기관·단체는 지역특화작목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보급, 지역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및 실증과제 발굴, 연구
경남 고성군은 고금리와 농어업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6억1,000만 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농어촌발전자금 융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융자금은 농어촌 소득증대사업,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특산품 개발사업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 4억7,200만 원과 농어업 시설장비 개선사업 등에 필요한 시설자금 1억3,800만 원으로 구분 지원한다.□ 연 1% 저금리…개인 최대 5천만원·법인 최대 1억 원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고성군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법인 및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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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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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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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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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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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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