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협치 역량을 키우는 '6기 중랑협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협치'는 주민이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까지
3시간전
중랑구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협치 역량을 키우는 '6기 중랑협치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협치'는 주민이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구정 운영 방식이다. 중랑협치학교는 협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구에서는 2021년부터 중랑협치학교를 운영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협치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30명이 참여하고 183명이 수료했다.이번 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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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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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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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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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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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AI 모더레이션 확대…'카르마' 의존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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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격차 44배?"...상위 0.1% 근로소득 5년간 2억3174만원 늘 때, 하위 90%는 531만원…격차 4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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