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6일 중앙역 환승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스마트 공영주차장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시연회는 안산시와 현대오토에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스마트 주차 안내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실제 차량 운행을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내비게이션이 주차장 위치나 입구까지 안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서비스는 공영주차장의 실시간 주차 정보를 차량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출발부터 주차 현황을 제공하고, 진입 후에는 이용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