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제노레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1080억4206만7262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1069억8186만603원 대비 1%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억674만9640원을 기록해 전년 영업이익 65억909만4243원에서 적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2억7727만1662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25억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0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주당 4941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49억4100만원이다.처분은 교환사채 발행을 목적으로 하며, 처분 상대방은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다. 처분 예정일은 2026년 1월 30일이다.현재 제노레이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182만2066주로,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12.52%에 해당한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제노레이는 자산총계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49억4100만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사채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1월 30일이다.교환사채의 표면이자는 0%로, 별도의 이자 지급 기일이 없으며, 원금은 만기일에 100% 일시 상환된다. 교환비율은 100%이며, 교환가액은 4941원으로 결정됐다. 교환 청구 기간은 2026년 2월 6일부터 2031년 1월 20일까지다.조기상환 청구권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제노레이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0억48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 287억5700만원 대비 18.4%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15억1600만원으로, 2025년 3분기 영업손실 16억6400만원과 2024년 4분기 영업손실 9900만원에서 모두 흑자전환했다.같은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의 박중현 상무가 2026년 2월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박중현 상무는 제노레이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공시에서 주식 25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에 따르면, 박중현 상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1월 10일에 10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6년 2월 3일 기준으로 3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주식 수가 2500주 증가한 것으로, 지분율은 0.01%에서 0.02%로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을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의 윤창수 이사가 주식 1300주를 장내매수했다. 1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윤창수 이사는 제노레이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매수로 주식 보유 비율이 0.01%로 증가했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윤창수 이사는 2026년 1월 26일 보통주 1300주를 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4087원이었다.2026년 1월 27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제노레이의 주가는 전일 대비 15원 상승한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결산 기준, 제노레이의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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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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