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허브 큐레이터, 자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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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는 지난 19일 영아기 자녀를 둔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가족사랑의 날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가족 친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영아기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물 오감놀이’를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6~18개월 영아기 자녀를 둔 12가족 36명이 참여했다.참가 가족들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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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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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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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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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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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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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떠났지만··· 41세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
지난 20년간 세계 축구를 지배해 온 ‘메날두 시대’의 한 축 리오넬 메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지만, 현역 은퇴 가능성을 시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다시 뛴다. 호날두는 18일 포르투갈축구협회가 9~10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발표한 국가대표 25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이 스페인에 0-1로 진 뒤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가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며 “멋진 유산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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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료원, 2년간 90여 개 의료기관과 진료협력
충남 천안의료원은 지난 17일 더편한내과의원과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환자 의뢰 및 회송, 진료 정보 상호 교류, 검사·영상 장비 공동 이용, 입원 및 응급 환자의 신속한 전원 협조에 합의했다.협약에 따라 더편한내과의원에서 정밀 검사나 입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천안의료원으로 신속히 연계된다. 치료를 마친 환자는 다시 지역 의원으로 돌아가 지속적인 관리를 받는다. 환자가 병원을 옮길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고 검사를 다시 받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천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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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추석맞이 나눔으로 ‘지역상생 ESG’ 실천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유길상 총장, 이수경 관장 등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된 이번 나눔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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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한국생활 돕는다…체류교육·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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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는 19일 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출입국·체류 관련 교육과 추석맞이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출입국·체류제도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가족 간 소통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최근 이주배경 청소년이 늘면서 이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돕기 위한 생활·교육·문화 분야의 지원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주배경 청소년이 있는 다문화가족은 체류자격과 체류기간 연장 등 출입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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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휴먼케어학과 정아름 교수, 세종광역치매센터 감사장
남서울대학교 휴먼케어학과 정아름 교수가 지난 17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보건복지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감사장을 수상했다.세종광역치매센터는 정아름 교수가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컨설팅 사업’ 과정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의 핵심 치매 대응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평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정 교수는 지난 2025년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사후 맞춤형 컨설팅 자문위원으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