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속에 교통카드, 지역화폐, 노인 전철 무료카드, 복지카드까지 여러 장의 카드를 챙기느라 번거로웠던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연구원은 ‘원패스 하나로 교통, 문화, 공공서비스를 누리자’ 보고서를 발간하고 수많은 공공카드를 단 1장의 실물 카드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혜택을 알아서 찾아주는 ‘원패스’ 오픈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안했다.현재 수도권에는 모두의카드, The경기패스, 서울 기후동행카드 등 4~5종 이상의 교통패스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용자들의 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