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026 아트페스타인제주’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오브제 작품 만들기 워크숍’을 오는 29일 제주시 해벼공연장 3층 강의실에서 개최한다.이를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워크숍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는 ‘2026 아트페스타인제주’ 시민참여프로그램 중 마지막 회차 프로그램으로, 디자이너 아하김과 함께 진행된다.워크숍에서는 평평한 메탈 위에 이미지를 그리고 형태를 오려낸 후, 그려진 선을 손으로 다시 눌러 입체감을 만들어가는 메탈 드로잉 활동이 진행된다. 워크숍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은 ‘2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진공관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BA-MK250'의 '화이트 에디션'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감성적인 인테리어 스피커로 정평이 난 BA-MK250은 기존 우드 모델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화사하고 정갈한 매력을 극대화한 '화이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화이트 컬러를 입어 거실, 침실, 서재 등 어떤 인테리어 환경에서도 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브리츠 특유의 '가성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살림백서가 네이버 쇼핑의 신제품 런칭 행사 ‘신상위크’에 참여해 공간별 사용 환경을 고려한 고체탈취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20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된다.이번에 선보인 살림백서 고체탈취제는 공간의 용도와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탈취 기능을 강조한 데오 라인과 탈취 기능에 인테리어 요소를 더한 오브제 라인으로 구성됐다.살림백서 데오 에어 프레쉬 실내 고체탈취제는 신상위크 기간 54%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데오 에어 프레쉬 차량용 고체탈취
대전시의회가 올해 예정된 의원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반납키로 결정했다. 시의회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시민들과 고통을 나누고 지방의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의회가 긴축 운영에 먼저 나서야 한다는 시의원들의 자발적인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따라서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여비 중 필수 경비를 제외한 모든 경비를 반납키로 뜻을 모았다. 조성칠 의장은 “의회가 솔선수범하여 민생에 힘을 더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 “향후 진행되는 국외정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가 지역의 환경 특성을 반영한 건강 문제를 살피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환경보건 정책 마련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와 도 환경보건센터는 13일, 춘천 잭슨나인스 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공무원과 환경보건 전문가, 연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강원권역 환경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올해 심포지엄은 ‘지역 특성화 환경보건 이슈 발굴 및 맞춤형 주민 건강 보호 정책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 강원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에서 비롯되는 주요 환경보건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지역 주민의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