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과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잇따라 점검하며 서북부권 핵심 개발 사업 추진 상황을 챙겼다.유 시장은 13일 오전 서구 서울 7호선 청라 연장선 건설 공사 현장과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청라 연장선을 비롯한 교통 인프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월 14일 오후 2시, 협약 기관 라오스 농아학교 대표단 방문을 맞이하여 지속 가
유정복 인천시장이 13일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순회 방문의 첫 일정으로 인천교통공사를 찾았다.유 시장은 공사의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개통과 각종 정부 평가 수상 성과를 격려했다. /이재민 기자 [email protected]
유정복 인천시장이 올해 벽두부터 지역 주요 사업 챙기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공직사회 전반에 강조한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 자세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다.유 시장은 13일 오전 인천 서구에 위치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인천은 의료·문화·관광·쇼핑·스포츠가 결합한 혁신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입니다.”13일 오전 10시쯤 인천 서구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건설 현장.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크레인과 굴착기가 쉼 없이 움직였다.이날 서구지역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은 서울 7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특별시의 재정·권한 확대를 위해 전방위 활동을 펴고 있는 김태흠 지사가 이번엔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를 찾았다.김 지사는 6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을 만나 ‘행정통합 간담회’를 가졌다.이장우 대전시장과 함께 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최근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은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됐거나 변질됐다며 “재정·권한 이양 없는 통합은 ‘그럴듯하게 포장된, 무늬만 지방자치의 연장선’”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특별시의 재정·권한 확대를 위해 전방위 활동을 펴고 있는 김태흠 지사가 이번엔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를 찾았다.  김 지사는 6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을 만나 ‘행정통합 간담회’를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함께 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최근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은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됐거나 변질됐다며 “재정·권한 이양 없는 통합은 ‘그럴듯하게 포장된, 무늬만 지방자치의 연장선’”이라고 비판했다.  그러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은 3일 열린 4개 구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에서, 노후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과 신분당선 연장선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박 의원은 먼저 각 구청의 노후 시설물 안전 관리 실태를 언급하며, “올해 역시 각 구청별 노후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진단 예산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안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본청 안전교통국으로부터 필요 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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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도약
예산군이 관광의 방향을 ‘당일 방문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관광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으며, 단순한 경관 관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걷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예당호 권역, 사계절 체험형 관광지로 변화예당호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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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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