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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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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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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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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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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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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범도민추진위 "제주발전 위한 대통령 결단 필요"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7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추진위는 "지난 3월30일,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 문제를 두고 돌발적으로 찬반을 거수로 묻는 방식은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이라 볼 수 없다"면서 "당일 참석자들은 도민 전체를 대표할 수 없으며 이를 근거로 한 판단은 어떠한 정당성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제주 최대 현안이자 11년째 지체된 국책사업을 마치 남의 일처럼 가볍게 다룬 것은 부적절하며, 도민사회의 혼란만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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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노동단체들 "노동자 없는 산업구조 개편은 없다"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6개 노동단체가 7일 노동범대위를 구성하고 '여수산단 노동자 지키기'를 공식 선언했다. 노동범대위는 이날 여수시청 앞에서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 구조개편 대응 노동단위 범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오랫동안 이 지역을 먹여 살린 노동자들을 이제 지역과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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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 전통시장 키오스크 도입...와이파이 확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오영훈 경선후보는 7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단순 시설 보수를 넘어 현대적 기술을 접목해 편의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오전 민생현장 행보로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채소와 김, 과일, 도넛 등을 구매하면서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오 후보는 "제주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과거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의 가치'를 '현대의 기술'과 '고객의 편의'에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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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에너지 절감 비상체계 전환
한전KDN이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전사적 에너지 절감 비상체계로 전환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한전KDN은 6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동 자원위기 대응 및 에너지절감 선도를 위한 긴급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열린 전력그룹사 긴급 사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회사 차원의 에너지 절감 실천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력그룹사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범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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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2026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개최
경기 직업계고 학생들, 기술로 꿈을 증명하다! 경기도교육청이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기도와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