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14일 안동역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에너지절약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과 직원들은 시민과 방문 외국인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실내 적정온도 유지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민간 참여형 ODA 모델을 통한 국내 물기업의 개발도상국 해외사업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대전 본사에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K-water 해외시장개척단’ 등 물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ODA 민간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ODA 민간공모를 소개하고,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공모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공모 취지와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에너지 복지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는 16일 하동군 금남면 일대에서 ‘KOSPO 행복 DREAM’ 주거환경 개선사업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하동군 최영옥 주민행복과장, 금남면 강영승 면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하동빛드림본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2,700만 원을 재원으로 추진됐다.남부발전은 하동군과 협력해 발전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이 윤갑근·김영환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7일 충북지사 예비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해 윤갑근 예비후보가 윤희근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비경선은 선거인단 70%, 일반 여론조사 30%를 반영해 진행됐다.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윤 후보는 결과 발표 후 입장문을 통해 “충북 정치와 도정에는 분열과 혼란이 아니라 신뢰와 통합, 흔들림 없이 일을 밀고 갈 수 있는 뚝심이 필요하다”며 “충북을 책임 있게 이끌 사람, 당의 화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