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사회공헌과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부각하고 있다. 농심은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마라톤을 열었고, 삼양식품과 오비맥주는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8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지난 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일반 참가자와 소아암 환아 및 가족 등 약 30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3km, 5km, 10km 코스로 나뉘어 한강공원 일대를 달리며 환아들의 쾌유를 응원했다
농심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대회를 연다. 참가비 전액을 치료비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농심은 오는 6월 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5월22일까지 ‘백산수 심심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이번 대회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광장에서 출발해 월드컵대교 방향 한강공원 구간에서 진행된다. 전체 참가 규모는 약3000명이다. 코스는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뉜다. 3km 부문은 환아와 가족이 함께하
농심이 지난 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소아암 환아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한 이번 대회에는 일반 참가자와 소아암 환아 및 가족 등 약 3,0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목적에 맞춰 3km, 5km, 10km 세 가지 코스로 나뉘어 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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