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8월 8일과 9일 양일간 가족, 연인, 단체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개최한 야간 공포체험‘신도리 구미호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시간대별 입장으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운영됐다, 지난해에 이어‘은주의 복수’라는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총 8개 코스를 돌파하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고 귀신으로부터 생명의 띠를 지켜내는 오싹한 추격전을 즐겼다.현장에는 공포 분위기를 더하기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
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14일 개통하면서 이 구간을 다니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15일부터 모도리∼운서역 노선에 임시 셔틀버스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9월 정식 버스노선이 신설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행된다.25인승 셔틀버스는 모도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신도리, 삼목선창장, 운서역 등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5회 왕복한다. 요금은 성인 1천500원, 청소년 1천50원이다.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조달청과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1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조달청으로, 수요기관은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남양주시다.총 계약금액은 3079억1833만원이며, 이 중 공시된 계약금액 1847억5100만원은 당사 지분 60%에 해당하는 공급가액 기준 금액으로 기재됐다. 최근 매출액 대비 비율은 6.40%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광고제작·매체 대행 서비스 업체 비케이홀딩스가 보통주 2353만4735주를 470만6947주로 줄이는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2일 해당 안건을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졌다.병합 내용에 따르면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되며, 보통주식은 2353만4735주에서 470만6947주로 축소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은 2026년 9월 18일 주
리비안이 중저가 전기 SUV 'R2' 출시를 앞세워 대중 시장 확대에 나서는 동시에 자율주행, 충전 인프라,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사업 축을 넓히고 있다.11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RJ 스캐린지 리비안 최고경영자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리는 '디스럽트 2026' 무대에서 이 같은 전략의 배경과 제조 현장에서 얻은 교훈을 설명할 예정이다.핵심은 R2다. 리비안은 약 5만8000달러 가격대의 SUV R2 출시를 시작했고, 스캐린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