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도시공사는 2026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 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성묘객을 맞이하는
중부뉴스통신 = 수원도시공사가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수원시민과 수원 지역 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개인 블로
중부뉴스통신 = 수원도시공사가 공공 골프연습장의 고객서비스 향상, 재난 및 안전 대응 등 운영 강화를 위해 경기지역 지방공기업과 손을 맞잡았다. 26일 공사에 따
수원도시공사가 동절기 재해 예방과 설 명절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안전 취약 기간으로 정하고 ‘경영자 주관 특별 안전 활동’을 추진한다.이날 오후 이영인 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이 수원시자원순환센터 재활용품 야적장을 살피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민생·소통 분야 전문가를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임기 후반기 도정의 무게 중심을 '현장'과 '민생'에 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19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최근 강동구 수원도시공사 비상임이사를 민생특별자문위원으로, 이진용 전 한국유권자중앙회 이사장을 소통특별자
수원도시공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건강증진활동은 뇌 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작업 관련 근골격계질환 예방, 생활 습관 개선 활동 등 근로자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신규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수원시연화장, 설 당일 화장시설 축소 운영·제례공간 임시 폐쇄 외 정상 운영 노상 공연주차장 16∼18일 무료 개방… 생활폐기물 수거는 14·16일만 경기 수원도시공사가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11일 수원도시공사는 ‘2026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
수원도시공사는 2026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 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성묘객을 맞이하는 수원시연화장은 정상 운영한다. 단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설 당일에 축소 운영하고, 제례 공간은 임시 폐쇄 된다.차량 혼잡으로 인한 불편 해소를 위해 인근 자원순환센터 주차장까지 주차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노외 및 노상 공영주차장은 16일부터 3일간 무료 개방한다. 건물식 및 화물주차장은 설 당일에만 무료 개방한다.자원순환센터는
16시간전
수원도시공사가 민·관 합동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선다.11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더함파크에서 대한안전산업협회 경기지역본부와 ‘더 안전하고, 다 함께하는 안전동행’ 업무협약을 했다.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협약식에는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공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분야 기술 진단 및 자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수원도시공사가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수원시민과 수원 지역 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개인 블로그 및 SNS 등을 운영하거나 공공기관 서포터즈 경력자는 우대한다.특히 사진, 영상 등 이미지 활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가산점 부과된다.올해 모집인원은 모두 6명이다. 선발된 서포터즈에는 소정의 원고료를 매달 지급하며, 원활한 활동을 위해 서포터즈 신분증·명함 등도 제공된다.발표는 다음 달 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및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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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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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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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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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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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2월 23일부터 11월까지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지난해 9만여 명 이상이 참여한 재단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2025년도에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환급 이벤트를 시범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올해에는 1,000m 이하 명산은 △삼악산 △초록봉 △청대산 △봉황산 △팔봉산 △어답산 △발산 △소이산 △용화산 △봉화산 △운봉산 등 11곳이며, 1,000m 이상은 △치악산 △능경봉 △태백산 △함백산 △오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