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올 상반기 서울 성수동에 첫 뷰티 상설 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2분기 오픈 예정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뷰티 편집숍을 마련한다. 8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메이크업·스킨케어·프래그런스 등 상품별 특화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무신사 뷰티는 지난해 거래액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자체 브랜드인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오드타입, 위찌, 노더럽 4종의 거래액은 120% 늘었다.무신사는 올해 자체 뷰티 브랜드를 북미·남미·중동 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앰배서더를 기용하고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