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산외면 산봉우리봉사회는 지난 8일 2026년 밀양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산봉우리에 온집’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폭염 취약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폭염 속에서도 실내 화장실과 세면시설이 없어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가구에는 실내 화장실과 세면 공간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날 회원 15명이 참여해 공사 현장을 지원하고 대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 산외면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조용민 원장=지난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하늘농장을 찾아 폭염 대응상황을 살피고 돼지우리 냉방설비와 냄새 저감 시설, 인공지능을 활용한 어미돼지 정밀 영양 기술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15시간전
충북 보은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군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단 평가와 군민·직원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됐다.최우수상은 산외면 박현정 민원봉사팀장, 우수상은 농업기술센터 우현정 신소득작물팀장, 장려상은 복지정책과 박근서 주무관과 스마트농업과 이용규 주무관이 받았다.박현정 팀장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업무를 맡아 고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찾아가는 전담창구’와 취약계층 방문 지급 서비스를 운영해 1차 지급률 99.3%,
경남도와 밀양시는 올여름 심각한 가뭄이 발생한 밀양시에 지하수저류댐 설치 등 대체수원 확보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도는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밀양시 산내면·산외면에 지하수저류댐 건설을 건의했다.지하수저류댐은 지하에 차수벽을 설치해 흐르는 지하수를 저장·이용하는 시설이다.하천수 이용이 어렵고 가뭄에 취약한 내륙지역에서 기존 댐 중심 물 공급 체계를 보완하는 수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도는 산내면·산외면 지하수저류댐 건설이 정부 사업에 반영되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밀양시는 올여름 마른장마 영향으로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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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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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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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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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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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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