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와서 보니 가뭄의 심각성이 피부에 와닿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경주지역 도의원들이 11일 경주시 덕동댐을 찾았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경북도의회가 주요 식수원을 직접 찾아 용수공급 상황과 가뭄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경북도의회는 지난 11일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경주지역 도의원 등이 경주시 덕동댐을 방문해 폭염·가뭄 피해와 용수공급 현황을 살펴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의회는 8월 11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경주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 덕동댐 일원을 찾아 폭염·가뭄 피해 및 용수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관계기관으로부터 도내 전반적인 폭염 및 가뭄 피해현황과 대책을 살펴보고, 이어 덕동댐 용수공급 현황과 가뭄 대응상황을 보고받은 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한 대응상황을 점검했다.이번에 찾은 덕동댐은 총저수량 3,270만㎥, 유효저수량 2,790만㎥ 규모로 경주시가지를 비롯해 불국동과 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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