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26일 진부면 상진부3리 노인회관 한파 쉼터를 방문해 난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쉼터 외부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와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두천시 노인회관에서 경로당 어르신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준공된 노인회관 내
제주자치경찰단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총 58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 통합잔여시간표시기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를 일반도로보다 우선 설치하고, 특히 최근 급증하는 노인 보행 사망사고를 시스템적으로 예방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도내 노인회관, 병의원 등 219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보행시간 연장사업에 이어 올해 40곳을 추가로 개선한다. 30미터 기준 기존 20초에서 약 30초로 10초 연장하는 방식이다.외곽지역 오후 10시부터
문경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문경시보건소는 4월 20일까지 14개 경로당 및 노인회관 이용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주민 건강 요구도 조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획하였으며, 일상 속 체계적인 건강 습관 관리와 노인성 질환 예방에 대한 복합적인 케어를 요구하는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존 공급자 중심 서비스에서 벗어난 주민 맞춤형‘통합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사업의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5일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균형 잡힌 재정 지원 없이는, 지속가능한 울산 성장은 불가능하다”며 울산시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자치구가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김 청장은 시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동구 노인회관 건립과 체계적인 대왕암공원 개발, 지역 어업인 보호·지원 대책 등을 꼽았다. 그는 “북구에는 제2시립노인복지관을 전액 시비로 건립했고, 남구에는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조성했으며 북구 송정센터와 울주군 범서센터도 추진 중”이라며 “그에 비
울산 동구는 10일 구청장실에서 민선 8기 제9대 울산 동구청장 퇴임식을 개최했다. 본 행사에 앞서 열린 출입기자 차담회에서 김종훈 청장은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 김 청장은 동부회관·서부회관 등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시설을 조성하며 주민 복지를 확대한 점을 가장 보람 있는 성과로 꼽았고, 임기 내 노인회관 설립을 추진하지 못한 점 등을 아쉬운 대목으로 언급했다. 이어 김 청장은 지난 2022년 7월 취임식 당시 동구청 앞 광장에서 만났던 각계각층 주민 대표 10명을 다시 초청해 지난 4년간 동구의 변
충북 제천시 청전동 새마을부녀연합회 최순란 회장은 지난 3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평소 노인회관 배식 봉사, 환경 정비 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최순란 회장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도움이 절실한 가구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최순란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진수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30일 대청동 2가 1-2번지 일원에서 ‘중구 노인회관 신축 착공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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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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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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