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김동녕 이사가 소유한 한세엠케이 주식 수량이 1만5500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35만7886주, 지분율은 1.6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37만3386주, 지분율은 1.7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1만55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