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9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구립민속예술단 국악관현악 공연 ‘비상, 강동의 선율 다시 꽃 피어나다’에 참석해 공연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공연에서는 ‘선사의 태동’을 비롯한 위촉곡과 박타령, 영화 OST, 사물놀이 협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우리 국악의 깊이 있는 선율과 역동적인 연주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김기상 부의장은 “뜻깊은 공연을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