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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5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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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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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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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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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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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본부세관·대구한의대학교, K-MEDI 실크로드 타고 바이오·메디 기업 해외진출 돕는다
대구본부세관은 대구한의대학교과 14일 대구한의대학교 오성캠퍼스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구한의대학교가 추진 중인 ‘K-MEDI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을 비롯해 경북지역 바이오·메디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보유하고도 수출입 절차, 해외 관세제도 및 현지정보 부족 등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관세행정과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연계해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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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수리선 충돌 102억 소송 승소…법원 '엔진 불능 선주 책임'
수리를 마친 외국 선박이 조선소 도크를 빠져나오다 엔진이 작동하지 않아 충돌한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선주 측 책임을 인정하며 HJ중공업의 손을 들어줬다.HJ중공업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46부는 지난 12일 수리선 '헬라스 포세이돈호' 충돌 사고와 관련해 그리스 선주사 그리니치쉬핑에스에이가 HJ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102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비용도 선주 측이 부담하라고 밝혔다.재판부는 반대로 HJ중공업이 선주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에서는 총 14억4228만 원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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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실행기→업무 플랫폼…AI가 바꾸는 PC의 조건
AI 에이전트의 확산은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뿐 아니라 업무용 PC에 요구되는 조건까지 바꾸고 있다고 13일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짚었다. 과거 PC는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열고, 명령을 입력하고, 결과를 확인해야 작동하는 수동적 도구였다. 그러나 AI 에이전트는 단순히 프롬프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단계에 걸친 목표 수행을 돕고 이전 작업 맥락을 기억하며 승인된 도구를 활용해 업무 흐름 일부를 자동화하기에 이르렀다.이 변화는 기업의 PC 구매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지금까지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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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태백·석포 공동투쟁위, 환경단체 주장 반박
봉화·태백·석포 지역 주민단체들이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환경오염 문제를 제기한 환경단체의 주장을 반박하며 지역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는 14일 성명서를 내고, ‘영풍제련소 주변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 공동대책위’가 이날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연 것과 관련해 “주민의 이름과 생존권을 이용해 석포를 환경오염 지역으로 낙인찍으려는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공동투쟁위는 주민생존권 사수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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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2분기 매출 2820억원…전년比 21% 증가
야놀자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820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2332억원보다 2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1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81억원으로 전년 동기 73억원 순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은 5023억원으로 전년 동기 4407억원 대비 1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52억원으로 전년 동기 35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3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