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11일 국립수목원에서 천연기념물 따오기가 처음으로 관찰됐다고 18일 밝혔다. 확인된 따오기는 사진과 영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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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발굴·평가한 산림OECM이 국제 생물다양성 보전 데이터에 공식 반영됐다.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2일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여유당에서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과 ‘시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양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르무통의 브랜드 역량을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허민수 르무통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시는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고 광릉숲축제 기간에만 개방되는 ‘광릉숲’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중부뉴스통신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26일 광릉숲 초입 부평생태습지에서 남양주시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릉숲 외래식물 제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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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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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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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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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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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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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20대 하청노동자 사망사고…노동부 2차 압수수색
자동차 부품 제조사 HL만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20대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노동당국이 두 번째 강제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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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동반성장 우수기업 선정
강원랜드가 한국관광공사 ‘2026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서 동반성장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지난 10일 시그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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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부모 1000여명 대상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14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도내 학부모 약 1000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에서 벗어나 학부모들의 깊은 고민에 실질적인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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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빠육아천사단, ‘2026 아이사랑 한마당’ 개최…IGC서 가족 추억쌓기
인천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이 지난 12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2026 아이사랑 한마당 – 응답하라! 708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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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빚 5년 새 30% 폭증…경기 농민 7000만원 육박
농가소득이 늘고 있지만 농가부채는 더 빠른 속도로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5년간 농가부채가 30% 넘게 증가한 가운데 경기도 농가의 평균 부채는 7000만원에 육박하며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