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오는 1월 14일 수요일부터 ‘2026년 평창군 LPG공급시설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창군 LPG 공급
성동구는 2026년 겨울철을 대비하여 관내 가스 공급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에도 원활한 가스공급을 위해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약 2주간 진행했다.점검 대상은 관내 가스 공급시설 16개소로 고압가스, 액화석유가스, 천연가스 공급시설이다.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였으며, 한파․폭설․결빙에 따른 사업장 옹벽․절개지 붕괴, 가스시설 이탈 가능
제주에서는 그동안 그냥 흘려보내던 빗물을 모아 농업용수로 활용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의례회관에서 전국 최초로 빗물을 지역 단위로 모아 공급하는 '중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빗물을 본격적인 수자원으로 활용해 지하수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다.위미리 일대 비닐하우스 168곳, 면적으로는 약 51만㎡에 집수설비를 달아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모은다. 수집된 빗물은 7,000톤 규모 저류조에 저장했다가 500톤 배수탑과 2
종로구가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 경제와 안전을 함께 챙기는 종합 지원에 나섰다. 시설물 점검부터 종로사랑상품권 발행, 기부 캠페인 등을 동시에 진행한다.먼저 연휴 대비 시설물 점검은 2월 13일까지 이뤄진다. 대상은 공연장,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 체육시설, 청소시설, 가스 공급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이다.공연장은 겨울철 점검과 연계해 피난통로 확보 및 소방시설 구비 여부를, 체육시설은 안전·위생 기준을 확인하고 청소시설은 화재나 안전사고 예방 조치가 적절히 취해졌는지 들여다본다. 가스시설은 안
충북 청주시는 복지, 행정 등 분야에서 새해 달라지는 정책을 30일 소개했다.우선 시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청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연장 돌봄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방학 중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7시 30분∼오후 7시 30분으로 확대해 출·퇴근 시간대 돌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또한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한다.시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기존 버스 정류소에 더해 택시 승차대, 공중화장실, 수소연료 공급시설,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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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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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28일 스페셜 방송 확정…인기 요인은?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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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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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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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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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오피넷’ 모바일 앱 10년 만에 전면 개편
한국석유공사의 대표 공공서비스인 유가정보 플랫폼 오피넷 모바일 앱이 10년 만에 전면 개편됐다.석유공사는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운영체계를 고도화한 오피넷 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한 오피넷은 2025년 말 기준 연간 2억3000만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유가정보 서비스다.이번 개편은 △개인화 기반 주유소 찾기 기능 강화 △직관적인 UI·UX 개선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개인 맞춤형 최적 주유소 추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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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희 울산시의원,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지원 관련 간담회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을 위한 수문 설치와 수위 조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손명희 문화복지환경부위원장은 29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암각화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위 관리 필요성과 함께 관련 시설 설치에 따른 행정적·기술적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지원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문화유산인 만큼, 단기적인 관리 대책을 넘어 중장기적인 보존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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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Enters FDA Full Review for Liver Cancer Drug: “Fully Prepared for Review Process”
HLB announced that its U.S. subsidiary, Elevar Therapeutics (her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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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이 기준이었다”… 이지원 천안시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이 지난 1월 28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부가 주관한 신년교례회에서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모니터링단이 직접 참여한 의정활동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지부는 매년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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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제품 563개 유통 차단 조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해외 온라인 유통사의 3,876개 제품을 구매해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이들 제품 중에 563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에는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국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예산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안전성 조사 물량이 전년 1,148개에서 3,876개로 3배 이상 늘어났다. 조사 대상 3,876개 제품은 △방향제, 세정제 등 생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