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통리탄탄파크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태백의 이색 관광자원인 갱도를 활용한 ‘갱도 백패킹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통리탄탄파크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갱도를 활용한 ‘갱도 백패킹 페스티벌’을 열어 참가자들에게 하룻밤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석탄산업의 역사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도 극한 대립…'팀 김민석' vs '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드골은 부역자 총살하고 이승만은 친일파 훈방했다
1944년 8월과 1945년 8월, 파리와 서울은 각각 해방을 맞았다. 그런데 두 도시가 해방 다음날 한 일은 완전히 달랐다. 파리는 곧바로 재판정을 열었고 서울은... 일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H1 분석] 5대 금융지주…"비은행은 KB·균형은 신한·본업은 하나·포트폴리오는 농협·은행은 우리"
올해 상반기 국내 금융지주사들의 실적은.......... KB금융: “비은행 폭발·주주환원 강화…은행·보험은 과제”KB금융지주는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광주 첫 통합 광복절…81회 경축식서 상생과 연대 다짐
1시간전
"광복의 힘으로 하나된 전남광주가 함께 여는 더 큰 미래를 열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통합과 평화의 상징적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울려퍼진 광복, 그날의 함성..."대한독립 만세!"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제주에서도 광복의 기쁨을 함께했던 그날의 함성이 다시금 울려 퍼졌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전 제주아트센터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을 비롯 주요 기관.단체장, 광복회원과 유족, 도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함께 이룬 광복, 함께 여는 제주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경축식은 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식전 단막극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국제질서 대격변 속 대체불가 대한민국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인 15일 “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며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새로운 광복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북한을 향해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설 것”이라며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 간 논의를 제안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높은 파고에 휩쓸려 난파될 것인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