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는 부산정보기술협회와 경남·부산지역 정보기술 기업 인력난을 해결하고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산학협력 협의체를 운영한다
23시간전
경남 양산시 영산대학교가 부산정보기술협회와 손을 맞잡고 부산·경남 정보기술 기업의 인력 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고 나섰다.영산대 경남앵커사업단은 최근 양산캠퍼스에서 부산정보기술협회와 함께 AI·정보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실습·취업 산학협의체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간담회에는 영산대 최현광 산학협력단장, 정민포 컴퓨터공학과장, 김동철 교수, 김성보 현장실습지원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부산정보기술협회 이성웅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
영산대학교와 부산정보기술협회가 부산·경남 지역 정보기술 기업의 인력 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협의체를 본격 가동했다.영산대 경남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18일 양산캠퍼스에서 부산정보기술협회와 함께 ‘AI·정보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실습·취업 산학협의체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영산대 최현광 산학협력단장, 정민포 컴퓨터공학과장, 김동철 교수, 김성보 현장실습지원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와 부산정보기술협회 이성웅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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