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저출생 문제를 사회 전체의 구조적·문화적 과제로 인식하고, 결혼, 출산, 육아와 일·생활 균형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이번 서약식
김만식 기자 = 칠곡군은 28일 칠곡군청에서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약식’을 실시했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
대전도시공사가 ‘저출생·지방소멸 특별대책위원회’ 제2기 위원회를 출범했다.저출생·지방소멸 특별대책위원회는 인구위기에 대응해 공사가 추진할 정책과 사업 발굴을 위해 2024년 출범했으며,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저출생·지방소멸 대응과제를 자문·점검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해왔다.공사는 그동안 위원회를 통해 △대전 아동일시보호센터 ‘새론’ 후원 △다가온 청년주택 신혼부부 대상 ‘아이플러스’ 임대료 감면 △대전오월드 다자녀 가족 프로그램 운영 등 공사의 사업영역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 발굴해 추진했다.제2기 위원회는 목원
부산진구는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서 부산진구는 지난 16일 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직원과 현장 아이돌봄사들을 대상으로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내부 공감대를 다진 바 있다.이번 캠페인은 9월 22일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출산·보육 지원 정책이 알기 쉽게 담긴‘당신처럼 애지중지’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저출생 대응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김영욱 구청장은 “지난 부산진구건강지원센터에서의 캠페인에 이어,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부산진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3일 부산진구청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및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저출생 극복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출산과 양육에 있어서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와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캠페인은 구청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출산ㆍ보육 지원정책이 알기 쉽게 담긴 당신처럼 애지중지 리플릿을 배부하며 다양한 저출생 대응 정책을 적극 홍보했
청호농장는 지난달 31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청호농장 ‘대표는 2025년부터 5년간 500만원을 기탁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북사랑의 열매 저출생극복 성금모금은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선포’에 따라 저출생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켐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다.
칠곡군이 공직사회부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문화 확산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내놓은 사회공헌 적금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의 가입자가 2만 2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4월 판매를 시작한 지 5개월여 만에 5만 계좌 한도의 약 44%가 소진됐다. 최고 연 12% 금리를 앞세운 이 상품은 저출생 대응 금융상품 가운데 꾸준한 수요를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일 이같은 내용의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걸음마적금은 새마을금고가 2023년부터 매년 선보이고 있는 저출생 극복 지원 사회공헌 금융상품의 올해 버전으로, 상품 안내문 기준 준법심의필
저출생 문제가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구조적 과제 가운데 하나로 떠오른 가운데, 천안시의회가 난임뿐 아니라 유산과 사산을 경험한 부부까지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천안시의회는 지난 4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영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난임·유산·사
저출생·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정책의 중심을 인구 유입과 증가에서 현재 살고 있는 주민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 기능 유지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저출생·초고령화에 대응한 농촌정책의 전환’ 연구보고서를 통해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필요한 돌봄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2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운세]2026년 9월28일 (음력 8월18일·을사)
1시간전
子48년생 가족간의 소소한 모임으로 화합을 다져라.60년생 정신적으로 강한 책임감으로 임하라.72년생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84년생 사사로운 일에 감정 흔들리지 않도록.96년생 방심하면 작은 일이 큰 문제로 다가온다.丑49년생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에게서 연락 올 수 있다.61년생 신중하게 처리하고 여유를 가져라.73년생 눈앞의 실수나 실패로 마음이 상할 수 있다.85년생 오늘 일을 잘 처리하면 위상이 높아진다.97년생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寅50년생 선업에서 뜻밖의 좋은 일도 온다.62년생 차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별기고] 강원 단풍길, 손안에서 확인하는 날씨와 단풍
2시간전
세상을 녹일 듯 뜨겁던 햇살이 누그러질 무렵, 산은 점차 붉게 물들고 하늘은 푸른빛을 쏟아내며 새로운 계절을 알린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전국의 산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만끽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명산에도 수많은 등산객이 방문한다.가을 산행을 계획할 때, 어디로 언제 갈 것인지를 계획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날씨를 살피는 것이다. 강원의 산지는 고도와 지형의 영향으로 급격한 날씨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어, 산에 오르기 전에 반드시 실시간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때 도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용노동부 강원지청·레고랜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레고랜드코리아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춘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생활 균형 캠페인 협약’을 맺고 캠페인 홍보와 참여기업 지원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레고랜드는 올해 8월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승인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트너·제휴기업으로 활동한다.협약에 따라 전국 캠페인 참여기업 소속 근로자는 동반 3명까지 레고랜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은 유연하게, 생활은 여유 있게, 일생을 균형 있게’를 슬로건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1시간전
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 통닭, 농업과 역사 품고 미식여행으로…K-치킨벨트 현장 가보니
보글보글 끓는 갈비소스와 갓 튀긴 통닭의 고소한 향이 조리실을 채웠다. 참가자들이 치킨에 소스를 입히자 수원의 대표 먹거리인 ‘왕갈비통닭’이 하나둘 완성됐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지난 18일 수원시 일원에서 기자단과 수원시 서포터즈 등을 대상으로 ‘2026 K-치킨벨트 수원 미디어·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국립농업박물관 농업관 해설을 시작으로 왕갈비통닭 만들기, 수원 통닭거리 10개 점포 치킨 시식, 화성행궁 관람까지 수원의 농업과 미식, 역사문화를 한 코스에 담았다.K-치킨벨트는 지역의 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