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해도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해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해도동 통장 45명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경 해도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과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낄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유호성 해도동
경남도의회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장은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장·통장의 공공적 기여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고,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도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이장·통장 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13일 대표발의했다.이장·통장은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임명돼 행정시책 전달과 주민 의견 수렴 등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그 공공적 기여를 제도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상징적 장치는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었다.이번 개정조례안은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양구군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대학생 경제 생활’을 지난 23일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대학생 부업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형성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마인드셋과 소비 관리, 통장·카드·대출 등 금융 생활 기초, 보이스피싱 및 전세사기 예방, 투자 마인드와 경제 트렌드 이해, 대학생 노동권익 교
양구군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생활 중심의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대학생 경제 생활’을 지난 23일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대학생 부업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형성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회 초년생을 위한 경제 마인드셋과 소비 관리, 통장·카드·대출 등 금융 생활 기초, 보이스피싱 및 전세사기 예방, 투자 마인드와 경제 트렌드 이해, 대학생 노동권익 교
울진군은 관내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월부터‘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1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체결 시 주택 중개수수료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구비 서류는 ▲주택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수급자 증명서·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매매·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주 당근농가들이 추운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통장협의회가 당근 구매로 훈훈하게 만들고 있어 이런 게 민생경제 활력이 아니냐는 것이다.26일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시 통장협의회는 과잉생산과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당근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했다.소비촉진 운동은 당근 수급 조절에 따른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추진한 활동이다.이번 활동은 지난 1월 7일부터 16일까지 수요조사 결과, 관내 19개 동 통장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와 지하 터널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 마쳤다.이번 점검은 이광축 사장 주관으로 현장 실무책임자들이 참여해 선로와 터널, 역사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앞서 차량, 시설, 전기, 통신 등 전 분야에 걸쳐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해 왔다.또 역사 내 CCTV와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등 고객 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 위해 요소를 제거했다.도시철도 외 대행사업 분야로 공공자전거 ‘타슈’ 운영을 위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설 명절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했다.지난달 개장한
대전 유성구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직원 50여명이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조폐공사가 본사와 각 본부가 위치한 대전, 경산, 부여 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했다.조폐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이번 설 명절을 맞아 본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협력해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조폐공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조폐공사는 떡국 조리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하고,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연동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관내 주거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 활동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통해 마련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문성조 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