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고성군수 후보에 백수명 전 경남도의원을, 창녕군수 후보에 박태승 태원토목 설계사무소 소장을 단수 공천했다고 3일 밝혔다.공관위는 이로써 경남 18개 기초단체장 중 8곳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했다.앞서 공관위는 통영시장 후보에는 강석주 전 통영시장을, 거제시장 후보에는 변광용 현 거제시장을 단수 공천했다.하동군수 후보로는 제윤경 전 국회의원, 거창군수 후보로는 최창열 전 거창축협 조합장, 산청군수 후보로는 최호림 현 산청군의원, 함안군수 후보로는 정금효 현 함안군의원을 확
고성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이달 초 국민의힘을 탈당한 백수명 경남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입당 절차를 밟고 있다.민주당 경남도당은 백 의원이 지난주 입당원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2018년 한때 민주당 당적을 가진 적이 있는 백 의원은 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입당이 마무리된다.백 의원은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과 민주당 고성군수 선거 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민주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에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2004년 17대 총선 때 한나라당 후보로, 2008년 18대 총선 때 무소속으로 진주갑
백수명 경남도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고성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선거 구도에 변수가 생겼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간 양자 대결이 예상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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