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6선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정치 입문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기록을 세상에 내놓는다.19일 주 부의장 측에 따르면 22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자신의 첫 회고록 ‘주호영의 시간, 그리고 선택’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연다.그는 이날 경북 울진 산골 소년이 판사를 거쳐 정당 원내대표와 국회부의장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격동의 현대사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주 부의장은 책 서문에서 정현종의 시 ‘방문객’을 인용하며, 정치적 만남을 ‘한 사람의 일생이 다가
대구경찰청은 ‘2026 대구마라톤대회’가 열리는 22일 대구스타디움 및 시내 일원을 대상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단계별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교통 통제는 출발지인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해 도심 핵심 구간인 범어네거리, 두산오거리, 동대구역, 서문시장, 율하역, 범안로 일대까지 광범위하게 이뤄진다. 경찰은 당일 교통 혼잡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경찰과 기동대 등 503명의 대규모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 주요 통제 구간마다 라바콘과 안내판을 설치해 차량의 원거리 우회를 유도하고, 참가자의 안전 확보에
성동구는 오는 2월 22일 오후 1시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대체육관 1층에서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성동구에 소재한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대회는 바둑 실력과 연령에 따라 15개 부문으로 나눠 전국 초등학생 및 미취학 어린이 총 36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2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신청은 한국기원 누리집에서 ‘대회 참가 신청’ 메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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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오는 22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IGC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출정식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시즌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시즌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출정식 입장권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멤버십 선예매는 오는 12일, 일반 예매는 13일부터 시작된다. 티켓 가격은 1인 6,000원이며, 예매 수수료 1,000원이 별도로 부과된다.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
캔버스엔의 주요주주 나노캠텍이 1월 22일 기준으로 보유한 캔버스엔 주식 수를 대폭 줄였다. 나노캠텍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캔버스엔의 주식 198만3837주 중 117만3358주를 처분하여, 현재 81만479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8.18%에서 3.34%로 감소했다.1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나노캠텍은 디비투자조합의 지분을 원정인프라홀딩스에 양도하며 36만2879주를, 주식회사 품에자산운용에 장외매도 방식으로 81만479주를 각각 처분했다. 처분 단가는 각각 4133
웨이비스의 비등기임원 이봉희 전무가 2026년 1월 2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000주를 취득했다고 1월 28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이봉희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2000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0.02%에 해당한다.1월 22일, 이봉희 전무는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수하여 500주로 증가시켰으며, 취득 단가는 1만610원이었다. 같은 날 추가로 보통주 500주를 장내매수하여 총 1000주로 증가했고, 취득 단가는 1만470원이었다. 마지막으로 보통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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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시 우회도로 공사 구간인 서귀포학생문화원 앞 동홍동 솔숲의 보존 여부 등이 숙의형 공론조사로 결정된다.2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다음달 숙의형 공론조사에서 서귀포시 도시 우회도로 개설사업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한다.앞서 공론화추진단은 21~22일 서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찬반 단체·학부모·전문가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었다.의제 숙의단은 ▲행정절차의 타당성과 정당성 ▲솔숲 보존 등 환경적 가치 ▲교통량 변화와 도로 기능의 필요성 ▲학습권·생활권 등 4대 핵심 쟁점을 중
동해해양경찰서가 동해퇴 등 원거리 해역에서 조업 중인 어선 16척에 대해 21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전까지, 독도나 울릉도 근해, 선적지 항·포구 등 안전해역으로 이동·대피 명령을 발령했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부터, 동해상 기상이 급격히 악화되고 최대 유의파고가 7.0m 이상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해양 안전관리에 나섰다. 동해어업관리단, 어선안전조업국, 지역 수협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해상 안전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현재 조업 중인 어선 16척에 대해서는 조기 귀항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항·포구에
독도가수 서희가 일본이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자신이 집필한 ‘대한민국 독도노래 50년사 총람’을 바탕으로 한 ‘독도의 진실’ 유튜브 쇼츠 캠페인의 마지막 영상을 22일 일반에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월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총 17편의 시리즈로 구성, 독도의 역사적·지적학적·국제법적·문화적의 근거를 짧은 영상 형식으로 쉽고 분명하게 독도는 우리 영토임을 전달하고 있다.내용 제1장은 독도가 우리의 영토인 근거, 제2장은 일본이 주장하는 근거와 이에 우리의 반박 내용을 정리했다.또 마지막 17회
'2026 대구마라톤'이 오는 22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2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 인증 '골드라벨'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15개국 엘리트 선수 150명과 34개국 마스터즈 참가자 4만 1,104명 등 역대 최대 규모인 4만 1200여 명이 대구 도심을 달린다. 종목은 엘리트 및 마스터즈 풀코스, 10.9km, 건강달리기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구시는 국제 최고 수준의 대회로 만들기 위해 올해 운영 전반을 대폭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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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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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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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준비 본격화… 설 앞 민심 속으로
파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고준호 경기도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앞둔 14일 문산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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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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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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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예비후보 219명 등록…선거구는 아직도 미정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신청이 시작되면서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22일 기준 219명이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하지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개점 휴업 상태로 머물면서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아 또다시 '깜깜이 선거'가 재현되고 있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