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남 취업자가 4만 명 이상 늘며 고용 지표가 전반적인 개선 흐름을 보였다.동남지방데이터청이 14일 발표한 ‘2025년 12월·4분기·연간 경남 고용동향’을 보면, 2025년 경남의 연간 취업자 수는 179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용률은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연 부산 관광의 성과를 토대로, 500만 명 시대를 대비해 부산 관광자
부산시는 시와 동서대학교 홍보영상학과 학생들이 협업해 제작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영상이 7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영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상작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선정의 의미를 시민과 엠지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작품으로, 서울영상광고제가 국내외 젊은 창작자들의 실험성과 창의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무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지난해 10월 최초 공
김진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동래·수안인정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이
학교폭력 가해 이력을 대입전형에 의무 반영한 이후 부산·울산·경남 지역 4년제 대학 수시모집에서 학폭 이력 지원자의 대거 탈락이 확인됐다. 논란은 이어지고 있지만 교육 현장에...
해양수산부가 부산 이전 이후 처음으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부산 시대의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해양수산부는 5일 오전 10시 부산 청사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해양수산 정책의 중심축을 현장으로 옮긴 부산 시대 개막을 알렸다.이번 시무식은 지난해 말 해양수산부가 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행사로, 해양수산 행정의 방향을 수도권 중심에서 해양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성범 장관 직무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해양수산 대도약의 원년으
최근 해양수산부가 부산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 업무를 시작하면서 인천에서는 국가 해양 정책의 부산 일극화가 더욱 심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실제 해수부는 부산 시대 개막에 따라 '부산항을 세계 최고 항만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정책적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한 내년도 핵심 과제와 구
경남RISE센터가 19일 동남권 초광역 RISE 공동 추진과 지역혁신 경쟁력 강화하고자 부산·울산·경남 RISE센터 상호 업무협약을 했다. 지역·대학·산업·연구 간 초광역 협업모델 구축과 공동 프로그램 추진 등을 한다. /이동욱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12일 ▲부산진시니어클럽 ▲부산진지역자활센터 ▲한국치매돌봄협동조합과 ‘부산, 함께돌봄’ 사업의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부산진구형 부산, 함께돌봄 사업은 식사영양관리사업, 병원안심동행사업, 퇴원환자 안심돌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시행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제공기관과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돌봄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부산진구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진구형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해양수산부가 부산·울산 등 동남권 대도약을 위해 북극항로 시범 운항에 나서는 등 5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양대 국가산업단지의 충분한 항만 물동량과 친환경 연료 벙커링을 기반으로 북극항로 베이스캠프를 꾀하는 울산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해수부는 5일 부산 동구 수정동 청사에서 부산 시대 개막 이후 첫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부산시대 출발을 알렸다. 해수부는 이번 시무식에서 지난 연말 부산 이전 이후 부산 시대의 비전 공유와 현장 중심의 해양수산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출발점을 공고히 했다.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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