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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 이용을 위한 만석어린이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어두운 원도심 공원환경을 개선하고, 공원 내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해 주민들의 야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공원 주요 산책로와 휴게공간에 고효율 LED조명을 설치했으며,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친환경 조명기기를 적용해 유지관리 효율성도 높였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공원 특성을 고려해 빛공해를 최소화한 조명 설계를 적용했으며, 산책로와 공원시설물 주변의 조도를 개선해 범죄예방 기능
대전 동구가 판암근린공원에서 ‘제21회 판암골 단오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판암골 단오한마당’은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 전통문화 축제로,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도 주민 20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창포물 머리감기 재연, 그네뛰기, 떡메치기, 민속씨름대회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와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돼 단오의 풍습과 의미를 체험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또 제4회 판암골 단오가요제를 비롯해 경품행사가
대전 동구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구는 연임위원 37명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신규위원 13명 등 50명의 주민참여위원을 위촉했다. 신규위원 모집에는 13명 선발에 2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구는 청년층 참여 확대와 동별 지역 안배를 고려해 위원을 선정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심의와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검토 등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과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제8
한밤중에 대전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위험에 처한 베트남 국적의 모녀가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1살 아이는 소방대원들이 펼치 모포로 구조됐고 엄마는 이어 설치된 에어매트로 뛰어 내려 위기를 탈출했다.대전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9일 오후 11시 22분쯤 동구 가양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시뻘건 불길이 건물 밖으로 치솟을 정도로 불이 커져있었다. 이때 불이 난 가구 화장실 작은 창문으로 20대 베트남 국적 여성이 1살된 딸과 함께 구조를 요청했다.상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노사 합동으로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시했다.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최인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2천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두 조로 나뉘어 노숙인 대상 식사 배식과 노인가구를 위한 생필품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먼저 부산 동구 소재 ‘부산 희망드림센터’를 찾아 공사가 후원한 지역 농산물로 식사를 대접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인천시가 행정 공백 없는 제물포구 출범 준비를 마무리한다.인천시는 28일 제물포구 출범을 위해 운영해 온 '제물포구 출범 공동실무협의회'가 오는 30일 운영을 끝내고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동실무협의회는 인천 중구·동구의 제물포구 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2024년 10월 29일 인천시와 중구·동구 관계 공무원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돼 왔다. 협의회는 지금까지 9차례 회의를 열어 24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조정했다. 단순한 실
최근 대전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한 도안신도시가 대규모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공사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데 이어, 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할 나들목 신설 및 도로 개설 사업 등이 추진되며 이 일대 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서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대덕구 연축지구에서 동구 한국전력공사 대전본부 일원을 연결하는 총연장 38.8km 규모의 순환 노선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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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2군 8구에서 2군 9구체제로 개편된다.1995년 인천직할시에서 광역시 체제로 전환된 이후 31년 만에 이뤄지는 가장 큰 규모의 행정체계 변화다.행정체제 개편 시민소통협의체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3년 6개월동안 시민 의견을 수렴하며 개편 과정에 적극 참여했다.개편과정에서 중구와 동구, 서구 등 방위형 명칭을 쓰는 3개구가 폐지되고, 영종구·제물포구·검단구·서해구 4곳이 새롭게 출범한다. 인천시는 이날 오후 6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형 행정체제 출범기념 시민 경축행사’를
대전 동구가 오는 26일 동구문화원에서 박팽년 선생 탄신 609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대청시낭송 퍼포먼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사육신의 한 사람인 박팽년 선생의 학문적 성취와 절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종합예술 형태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표현과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본선은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박팽년 선생의 지정시와 자유시를 낭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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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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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년간 취약주거환경 아동 199가구 지원
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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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하는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규모로 합천축협에서 운영중인 율곡면 소재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인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설의 악취저감 및 안정적인 액비 생산을 위해 지난 5월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전국 21개소 중 최종 5개소에 선정됐다.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는 2013년 가동 이후 12년간 관내 양돈농가의 분뇨를 안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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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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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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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HU 체력왕·체격왕 선발대회' 운영
화성도시공사는 임직원의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건강증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HU 체력왕·체격왕 선발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HU공사 한병홍 사장이 직접 체력측정과 운동상담에 참여하며 직원들과 함께 건강증진 활동에 나서 건강경영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HU 체력왕·체격왕 선발대회'는 화성체력인증센터 운동처방사와 연계해 체력과 체격을 측정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상담과 건강목표를 설정한 뒤 일정 기간 운동을 실천한 후 재측정을 통해 건강 개선 정도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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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이전...항공 노선 접근성 개선 촉구"
제주도의회는 지난 16일 45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과 항공 접근성 개선을 정부에 촉구했다.본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 민생안정과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실현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44명 만장일치로 가결했다.의회는 결의안에서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전략산업과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에서 제주는 핵심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과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전국 말 사육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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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치매 어르신 안전은 지역사회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최근 순찰근무를 하면서 치매 어르신과 관련된 신고를 접할 기회가 종종 있다. 농어촌 지역은 고령화가 진행 되면서 노인 인구가 많아졌고, 그에 따라 경찰은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거나 보호하는 일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치매는 단순히 깜빡하거나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이 아니라, 판단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질환이다. 익숙한 길을 잃어버리거나 집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 채 배회하는 경우도 발생한다.순찰 중에도 가족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집을 나와 길을 잃었다는 신고나 외출 후 귀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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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데이터·AI 활용 경진대회 성료…9개 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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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지난 16일 인천스타트업파크 커넥트홀에서 '제12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를 갖고 우수 창업 아이디어와 제품·서비스를 발굴했다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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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탄산워싱소다"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 퀴즈 문제+정답!
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 '올리 탄산워싱소다'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7월 19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올리 탄산워싱소다'관련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