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택 부평구청장은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행보에 나섰다.차 구청장은 이날 김환연 부평구의회 의장 등과 함께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이 자리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명절을 앞둔 상인들을 격려했다.이와 관련, 구는 위축된 소비심리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7일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