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9일 시민 생활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우수사례는 성과 창출과 행정서비스 개선, 시민 불편 해소 등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발굴했다. 국·소장 평가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상에는 △축제 패러다임 전환으로 전 세대가 즐기는 미식축제 구현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도내 최초 실내형 재활용도움센터를 통한 주민참여 자원순환 체계 구축 △복지 문턱을 낮추다: 찾아가고 찾아오는 이
충남 청양군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실무 중심의 ‘2026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6건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25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부서별로 발굴한 32건의 과제 중 내부심사를 통해 10건을 우선 선별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6건의 핵심 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6대 과제는 ▲서울 신도림 청양군 직영 직거래장터 운영 ▲농업 보조사업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행정 혁신 ▲지목 현실화를 통한 지적관리
군포시는 지난 6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 빠른 행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정 사례는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실질적인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낸 현장 중심 사례에 주목하였다.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기춘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중심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재난
군포시는 지난 6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 빠른 행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이번 우수공무원 선정 사례는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고, 실질적인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낸 현장 중심 사례에 주목하였다.최우수 영예는 안전총괄과 조기춘 자연재난팀장이 차지했다. 조기춘 팀장은 ‘군포 얼음땡-핫뜨거’를 통해 기후위기시대 시민이 찾아가는 쉼터 중심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전국 최초의 스마트 재난
문음미 기자 = 목포시는 지난 9일, 2026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목포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지난 6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발 빠른 행동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
"혁신행정을 말합니까? 적극행정이라고요? 장수군은 '둘 다'입니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혁신행정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
춘천시가 9일 시민 생활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성과 창출과 행정서비스 개선, 시민 불편 해소 등 시민이 일상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7일 감사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활용 방안과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공공기관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의 서현석 감사관이 강사로 참여해 ▲적극행정면책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모범공직자 등 선발 제도 ▲혁신지원형 감
충북도는 다음달 6일까지 도내 237만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받는다.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비롯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해당 토지 소재지 시·군·구청 누리집이나 지가 관련 부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도 가능하다.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토지가격비준표, 토지특성 등을 토대로 산정된다.도는 주민 불편 해소와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지가 열람과 동시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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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집단학살 주동자 공적비, 4·3평화공원으로 “역사적 단죄”
제주특별자치도가 4·3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된 비석에 대한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8일 함병선 장군비를 제주4·3평화공원으로 이설하고, 4·3의 진실을 담은 안내판 ‘바로 세운 진실’을 설치했다.지난해 12월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 첫 번째 안내판을 세운 데 이은 두 번째 조치다.1949년 6월 ‘제주도치안수습대책위원회 남제주군지회’ 명의로 세워진 함병선 공적비는 그동안 제주시 오등동 특수전사령부 훈련장 안에 있었다.그러나 정부가 2003년 공식 확인한 제주4·3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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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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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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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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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2011년 창사 이후 처음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중 95.38%가 참여해 이 가운데 95.52%가 찬성표를 던졌다.이 회사 노조 가입자는 전체 임직원의 약 75%에 해당한다.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과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당, 3년간 자사주 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회사가 주요 경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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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기세다" 휠체어 타고 헬스장 찾아 '바디프로필' 촬영하기까지
여전히 장애가 욕설로 사용되거나 약점이 될까 숨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당당히 자신의 장애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드라마, 유튜브, 연극, SNS 등 다양한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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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결국 2차 특검은 이재명 '공소취소' 비밀병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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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결국 2차 특검은 '공소취소'를 위한 비밀병기였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의 '진술회유'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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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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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금성대군 신단 춘향사 봉행
영주시는 3일 충절 정신을 재조명하기 위해 금성대군 신단에서 ‘춘향사’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번 춘향사는 지역 유림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조선 세조 시기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충절과 숭고한 뜻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역사적 인물과 왕권, 충절을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주목받으며 전통 역사와 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순흥에서 거사를 추진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의미가 다시 조명되며 이번 제례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초헌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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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사천시장 경선 후보들, 원팀 선언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경선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팀' 체제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경선 과정의 경쟁을 넘어 결과에 승복하고 사천 발전을 위한 통합 정치에 나서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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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
경남 함양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함양읍 거면·인당지구 축사 밀집 지역의 악취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