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에스알의 최대주주 지란지교시큐리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89%로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 매수에 따른 주식수량 변동이 제시됐다.지란지교시큐리티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5만599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7일 대비 2만193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1.89%로, 0.4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60만599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7일 대비 2만1
IT 인프라·빅데이터 전문 기업 소프트센의 최대주주 홍콩셩다국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3.40%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보고자의 장내매수로 인한 보유 주식 수 변동으로, 2026년 5월 28일 거래계획 사전보고에 따른 거래가 종결됐다.홍콩셩다국제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89만874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21만3399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23.40%로 1.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89만8745주며 직전
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앤드림의 최대주주 김민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5.40%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기재됐다.김민용과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3만994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6일 대비 1만658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5.40%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73만994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2월 16일 대비 1만6581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15.4
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의 사실상지배주주 하만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한국주강 주식 수량이 4만4855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9년 1월 17일 주식 수는 31만8524주, 지분율은 2.8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36만3379주, 지분율은 3.2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485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5일부터 2026년 8월 7일까지 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의 최대주주 엑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87%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 및 유상증자 납입에 의한 신주 취득으로 보고됐다.엑스와 특별관계자 남산물산 1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17만419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2일 대비 276만91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0.87%로, 13.5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17만419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2일 대비 2
섬유 제조 기업 전방의 최대주주 삼영엔지니어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7.40%로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특별관계 추가로 인한 장내매수이며, 변동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다.삼영엔지니어링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만238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1일 대비 1만476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7.40%로, 0.8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9만238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1일 대비 1
2차전지 검사 장비 업체 아이비젼웍스의 10%이상주주 길기재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이비젼웍스 주식 수량이 5만77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9월 5일 주식 수는 1062만4930주, 지분율은 31.3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1067만5700주, 지분율은 30.9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77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부터 202
디지털 광고 전문 업체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최대주주 최영섭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9.94%로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증여이며 증여에 따른 보유주식수 감소가 보고 원인으로 기재됐다.최영섭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3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69만12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8일 대비 49만50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9.94%로 4.4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69만125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49만506주 감소했다. 지
광학 소재 전문 기업 유아이디의 최대주주 박종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33%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으로 기재됐다.박종수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83만633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비 54만887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0.33%로, 3.2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83만6332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5일 대비 54만8873
넥슨이 23일 자사의 간판 모바일 레이싱게임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정규 시즌 40인 ‘메카닉2’ 업데이트를 전격 단행했다. 급변하는 모바일 게임 생태계 속에서 단일 타이틀로 시즌 40을 맞이했다는 것은 해당 게임의 서비스 안정성과 유저들의 충성도가 매우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묵직한 지표로 풀이된다.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시즌 40’은 과거 게임 시장에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던 시즌 18 ‘메카닉’ 세계관을 정통으로 계승하는 두 번째 이야기다. 다시 깨어난 기계 도시라는 차갑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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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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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수걸이골 작렬' 제주SK 유인수 "골 장면이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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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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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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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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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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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지체되고 있는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서명운동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20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조기 설립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북구 창평동 북울산역세권 일원이 광역교통 접근성과 부지 확장성 면에서 제2혁신도시의 최적지라는 점에 뜻을 모으고, 북구 범구민추진단과 발맞춰 8월 본격화된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 정부와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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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사퇴”…野 “임명제청권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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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전날에 이어 20일에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른바 ‘서면 임명 제청’을 두고 날 선 공방을 펼치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사퇴 공세를 이어갔다. 다만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조율한 뒤에 후보를 제청한다는 관례를 깨고 ‘사법 정치’를 했다는 여권 진영 내 고강도 비판에도 불구하고 당 지도부는 탄핵 추진 자체에는 신중한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김민석 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전국에 ‘법치 파괴 조희대는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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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예술수업 관련 정책간담회...손근호 시의원, 지원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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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이 예산 부족과 환경 변화로 위축 위기에 놓인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교육을 정상화하고 안정적인 교육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 손 부의장은 20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시교육청 관계자와 전국학교예술강사협의회와 함께 ‘학교예술수업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난 11일 1차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산 감축에 따른 예술수업 시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그램 축소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 박탈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집중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