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향토문화연구회는 지난 18일 울산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3층 체육관에서 제7회 ‘택견과 함께하는 우리의 멋’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권 북구청장과 이진복 북구의회 의장, 윤종오 국회의원, 조용식 울산시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정치·문화·체육계 인사와 시민 등 많은 관람객이 참석해 전통문화 공연을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전통무예 택견의 수련 과정을 공연 형식으로 선보이며 시민들이 우리 무형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택견의 역사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다양한 가치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주제 확장하여 전시콘텐츠를 구성·연출하는 산악박물관 산악박물관의 외연을 확장하고 향후 공립 종합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명칭은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인문·자연·역사·문화를 아우르는 박물관 이미지를 담으면서, 도민과 관광객이 쉽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이며, 응시 자격에는 별도 제한
서귀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별자리와 천문우주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특별 천문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생일 별자리’을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황도 12궁에 대한 기초 천문학 지식을 배우고, 자신이 태어난 시기의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천문교실은 오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에 운영되며, 6세 이상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황도 1
충북 충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방학 기간 창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여름방학 창의놀이터 특별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지난 1·2기 운영 당시 누적 수강생 300여명을 기록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창의놀이터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수학·과학·디지털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호암창의놀이터는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호암동 평생학습분관에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개설
우리은행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임직원 전용 자원봉사 플랫폼 ‘WE:TH’를 공식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플랫폼은 ‘자원봉사는 특별한 행사가 아닌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일상적인 실천’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사내에 자연스러운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플랫폼 명칭인 ‘WE:TH’는 ‘Woori Engage Together Here’의 약자로,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은행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1일 한수체육문화공원에서 열린 월악산 송계 양파축제에서 홍보부스를 개설·운영하며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했다.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일상 속 사례를 바탕으로 한 ‘청렴 OX 퀴즈’와 ‘청렴 문구가 담긴 포토피켓과 사진촬영’ 등 현장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홍보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제주도서관은 오는 26일 ‘별이 내리는 숲’ 3층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환경교육 특별 프로그램 ‘북극곰을 구해줘!’를 운영한다.제주지방기상청과 함께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기후변화 과학 강사가 기후 변화와 생태계 보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북극곰의 서식지인 빙하가 녹아가는 과정을 보드게임으로 체험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 주요 내
충남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과 기업가정신 체험 프로그램인 ‘체인지 메이커 생존작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기업가정신을 게임형 미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폐업 위기에 놓인 충남 예산의 한 사회적기업을 분석해 경영 위기의 원인을 찾고 회사를 되살릴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올바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배웠다. 이어 팀별로 새로운 사업 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오늘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전문건설 청년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협회 최초로 청년 서포터즈를 출범시켰다.이번 청년 서포터즈는 전문건설의 가치와 역할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고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들이 직접 전문건설 관련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홍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날 오리엔테이션은 ‘함께 알려요! 함께 시작해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협회 소개 영상 시청과 협회의 설립 목적, 주요 사업,
충북 음성 부윤초등학교가 지난 2~3일 전교생 71명을 대상으로 테마형 체험학습인 ‘가방 없는 날‘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과학과 놀자!‘를 주제로 풍력자동차, 로봇, 생명과학, 과학수사, VR, 드론 등 미래 과학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현미경과 카메라를 활용해 바이러스를 관찰하고 식물의 DNA를 추출하는 실험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풍력자동차와 관절 로봇을 직접 제작해 작동시켜 보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연 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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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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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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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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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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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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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 화천군수가 국회와 지역 현장을 잇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세 번째 주말을 맞아 국회를 방문해 '접경지역에서 평화지역으로' 특별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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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천수(전 구미시 도시건설국장)씨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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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순씨 별세, 전천수씨 모친상= 25일 오전, 남대구 전문장례식장 VIP실,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상주시 승천원. 연락처 053-58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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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국내기업·글로벌 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추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반도체 분야에서 총 9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국내 반도체·AI 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대규모 인프라를 확보하며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축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5일 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성과를 소개했다.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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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국은 글로벌 AI 허브…새로운 AI 혜택 분배모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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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전 세계 기업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AI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기술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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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AI 성장의 결실, 청년들 더 큰 기회로 이어지게 최선 다할 것"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세계와 협력하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나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