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국회고성연수원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2026년도 국회의장배 청년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전국에서 접수한 41개팀 가운데 정책제안서와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16개팀 80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국회사무처 산하 의정연수원이 24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8월25일부터 28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본선과 4강, 결승은 국회고성연수원에서, 수료식과 시상식은 국회박물관 내 국회체험관에서 각각 열린다.지방분권과 디지
지구촌 생활체육 육상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간의 여정에 들어간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동반인 등 총 1만1176명이 참가를 확정 지었다. 개회식 현장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관계자와 관람객 등 4만여명이 운집할 전망이다.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년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실외 대회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유치해 세계 최초로 주요 육상대회
중부뉴스통신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와 동반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
환경단체가 정부에 조기 탈석탄과 신규 LNG 발전 중단을 촉구했다.환경운동연합은 7일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적 오케스트라단인 ‘빈 필하모닉 단원 앙상블’의 신년음악회, 세계 3대 콩쿠르로 인정받고 있는 ‘퀸 엘리자베스 위너스 콘서트’, 한국이 낳은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의 월드 투어 공연.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은 이들 공연과 콩쿠르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렐 것이다.이 세계적 공연을 기획하고 있는 글로벌 공연기획자로 유럽과 한국, 아시아에서 독보적 활동을 하고 있는 유소방 ‘에스비유’ 대표는 제주인이다.유 대표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씨의 어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그는 딸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중국에서 열린 국제태권도대회에서 홍삼과 파프리카, 기능성 음료 등 K-푸드를 선보이며 세계 각국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한국 식품의 매력을 알렸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후난성 창사와 산시성 타이위안에서 열린 국제태권도대회에서 K-푸드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했다.창사에서 지난달 22일부터 3일간 열린 ‘2026 차이나 오픈 태권도 챔피언십’에는 세계 28개 국가·지역의 학생과 프로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
프록시마베타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을 통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리리의 세계’의 한층 발전된 최신 버전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리리의 세
김만식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9일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자살예방 문화행사 ‘마음을 묻고, 생명이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인 버나데트 맥도날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UMCA는 전 세계 자연, 환경, 등반, 영화, 문학 등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인 버나데트 맥도날드는 지난 40여년간 세계 산악문학과 산악영화의 발전을 이끌어온 ‘21세기 세계 산악문화의 선도자’로 꼽힌다. 영화제 측은 산악이라는 주제가 생소한 일반 관객들도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수상자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그중에서도 9월19일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지난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열전에 들어갔다.대구시는 지난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106개국 선수단과 함께 13일간의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대회는 22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동반인 등 1만1176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임원 및 관계자, 선수단과 시민 등 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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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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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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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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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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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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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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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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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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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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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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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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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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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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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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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