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지난 10일 대설주의보 발효 이후 많은 눈과 한파가 겹치며 도로에 쌓인 눈이 쉽게 녹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제설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10일부터 13일까지 영주 전역에는 평균 8cm 안팎의 적설이 기록됐으며, 일부 지역에는 최대 13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이후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진 상태다.시는 대설 이후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연일 제설 작업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13일에는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지난 13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주요 역점 사업과 핵심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성과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2026년도 현안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고된 핵심 사업으로는 △내포 자동 크린넷 유지·관리 △내포신도시 도로·하천 유지·관리 △내포신도시 공원·녹지 유지·관리 △내포 공동구 유지·관리 등이다. 조합은 올해 추진될 시책 사업과 중점 현안 사업에 대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수립하고 생활녹지 확충과 국가정원 운영 고도화,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울산시는 6일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산악문화관에서 시와 5개 구군,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시책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과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2026년 녹지정원 시책은 도심 속 치유 공간 확충을 위한 생활녹지 확대, 시민 참여형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영주시는 대설과 폭설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해 제설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0일 대설주의보 발효 이후 많은 눈과 한파가 겹치며 도로에 쌓인 눈이 쉽게 녹지 않고 결빙 위험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영주 전역에는 평균 8cm 안팎의 적설이 기록됐으며, 일부 지역에는 최대 13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이후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도로 결빙 우려가 커진 상태다. 시는 대설 이후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연일 제설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군민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원·녹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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