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가공 전문 기업 국영지앤엠의 최대주주 최재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7.09%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장내 매매 및 액면병합이 제시됐다.최재원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9만65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538만5937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17.09%로, 0.0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59만65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9일 대비 538만5937주 감소했다. 지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정기철 공동대표이사가 소유한 이노진 주식 수량이 3만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12만주, 지분율은 0.8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4일 주식 수는 15만주, 지분율은 1.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 보통주가 3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5만주가 됐다. 사유
김석희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수출협회와 시원그린라이프는 지난 2026년 8월 17
종합 소재부품 전문 기업 아모텍의 10%이상주주 김병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모텍 주식 수량이 30만287주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300만2879주, 지분율은 17.6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9일 주식 수는 330만3166주, 지분율은 17.6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만28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 보통주가 30만287
반도체·2차전지 검사 장비 업체 자비스의 10%이상주주 김형철 대표이사가 소유한 자비스 주식 수량이 5만2357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792만5781주, 지분율은 25.7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797만8138주, 지분율은 25.9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235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9월 4일부터 2025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10%이상주주 김영화 회장이 소유한 크레버스 주식 수량이 1만3127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175만5775주, 지분율은 17.1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176만8902주, 지분율은 17.2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312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부터 2026년 9월 3일까지 보통
농·산업기계 부품 제조 기업 대동금속의 10%이상주주 대동이 소유한 대동금속 주식 수량이 300만주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16일 주식 수는 336만6200주, 지분율은 52.7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636만6200주, 지분율은 70.1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7.3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 보통주가 300만주 증가했고
온습도센서 기업 삼영에스앤씨의 10%이상주주 변동준 기타비상무이사가 소유한 삼영에스앤씨 주식 수량이 5054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99만7463주, 지분율은 17.6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 주식 수는 100만2517주, 지분율은 17.6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5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부터 2026년 8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10%이상주주 김영화 회장이 소유한 크레버스 주식 수량이 365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175만2125주, 지분율은 17.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주식 수는 175만5775주, 지분율은 17.1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6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4일부터 2026년 8월 21일까지 보통주가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의 10%이상주주 이경호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나패스 주식 수량이 2만774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177만3741주, 지분율은 14.6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179만4515주, 지분율은 14.8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77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부터 2026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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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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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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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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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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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시장 60년, '사는 시장'에서 '머무는 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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