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학령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대구한방병원의 출장검진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성장기 아동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의료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조숙증이 의심되거나 비만 또는 저체중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다.검진은 기초검사를 비롯해 성장호르몬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골·관절 무기질 검사 등 총 33개 항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 개개인의 성장발달 상태와
합천군은 지난달 29일 농촌공간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주민참여형 계획 수립을 지원할 농촌공간계획 현장 전문가 25명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1차 교육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사업설명, 농촌개발사업 및 주민 역할 이해, 2차에서는 합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마지막 3차에서는 공간 데이터 조사 방법을
합천군은 농가 경영개선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2026년 하반기 합천군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을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이번 하반기 융자 규모는 총 12억원이며, 지원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ㆍ생산자단체로서 융자액은 농업인 3~5천만원, 농업관련 법인 및 생산자단체는 2~3억원까지 융자한다.자금용도는 농산물 생산 및 수집, 저장, 유통 등에 소요되는 운영자금과 농업에 필요한 시설물 신축 및 현대화 사업 자금 등 시설자금에 한하여 지원되며, 운영자금은 2년 거치 4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20일 양산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되거나 무단투기되는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대양면 클린농촌단은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농경지와 도로변 등에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리지 않도록 적극
합천군 대양면은 자원봉사회에서 19일 독거 어르신 32명을 모시고 생신잔치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재진, 신경자 군의원과 자원봉사회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축하와 온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잔치 자리로 마련됐다.자원봉사회 회원 20명은 아침 일찍부터 대양면 복지회관에 모여 정성껏 미역국과 수육, 잡채, 제철 과일 등 정갈한 한정식 차림을 직접 준비했다.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음식을 대접하고 축하 노래와 안부를 전하며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행사
합천군은 지난 6일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합천군, 합천교육지원청, 합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합천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위험이 사회적 관심사로 대두됨에 따라,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지역 단위의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참석자들은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연계체계 강화,
합천군은 오는 19일까지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근로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2년간 적립하면 경남과 합천군이 매월 20만원을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의 두 배인 960만원의 목돈과 연4.7%의 이자를 함께 받는다.하반기 합천군 모집인원은 11명이며, 신청 대상은 2026년 7월 1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남도 내 소재 직
합천군 봉산면 압곡리에 소재한 오도산자연휴양림이 군민들의 산림복지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군민 우선 예약제’를 개선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기존 예약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일반예약과 군민 예약이 동시 진행됨에 따라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거나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빈번했다.이에 오도산자연휴양림은 합천군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군민 예약일을 별도로 분리했다. 앞으로 합천군민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추가 예약을 할 수 있으며, 대상 객실은 2개 실[물향기, 오도 6호(4
합천군은 19일까지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근로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2년간 적립하면 경남과 합천군이 매월 20만원을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의 두 배인 960만원의 목돈과 연4.7%의 이자를 함께 받는다.하반기 합천군 모집인원은 11명이며, 신청 대상은 2026년 7월 1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밀양시 부북면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 도시인 합천군 삼가면을 초청해 밀양공연예술축제 관람과 지역 관광자원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 교류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0일 부북면이 삼가면을 방문해 밀양공연예술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한 데 이어 답방으로 마련됐으며, 삼가면장과 삼가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명이 부북면을 찾았다.삼가면 방문단은 밀양공연예술축제의 연극 공연을 관람하고, 여름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밀양연꽃단지와 위양지 백일홍 등 부북면의 대표 관광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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